탐방기

[카사노바_비비안] 침대 위 상여우 🦊 한 마리, 흐르는 교태로 몸을 휘감아 절정으로 이끌어주는 비비안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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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카사노바 21 495 2024-05-14 오후 11:24:57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 정보

업장명 : 카사노바

방문일시 : 5월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원데이이벤트가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비비안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매주 돌아오는 토요일이지만

이날 따라 어째 갈 곳이 없어진 탕돌이 



출근부를 휙휙 둘러보다 문득... 


하루실장이 주간으로 이동해서 자리를 잡는 중인 건

자유게시판을 통해 알고 있었고... 


무심코 보던 출근부에 비비안이 눈에 띄었다. 


몇 년 된 거 같다. 비비안을 본 게...

하루실장이 OOO에 있었고, 

비비안 역시 그때 그 곳에 있었으니... 


섹스를 즐길 줄 아는 비비안과의 예전 에피소드도 있고, 

오랜만이기도 하니, 

두말할 것 없이 비비안을 보기로 했다. 


봄비가 시원하게 내리는 토요일이다. 

이 참에 미세먼지, 송화가루 등등 조금은 씻겨졌으면... 


빗줄기가 점점 굵어지던 오후 늦은 시간 

가게로 들어서니 역시 몇 년만에 보는 하루실장이 


"어머!! 오빠!! 왤케 살이 쪘어?" 





'나 다시 나갈까?'

잠시 망설였다. 

몇 년 만에 본 첫 인사가....

망할 것... 


ㅋㅋㅋㅋ 농담이다. 하루야. 


회사에서 대부분의 일상을 보내고, 

전체시간의 10퍼센트 정도에 해당하는 시간을 

탕돌이의 일상으로 사는, 

맛있는 음식도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은 되도록이면 술과 함께 먹어야 하는, 

일 스트레스도 많은 나라는 인간은 

살이 찌지 않을 수가 없고, 

나이가 들수록 신진대사는 탐탁치 않아지니, 

고작 10퍼센트의 일상에서 하는 섹서사이즈 정도로는 

몸뚱이를 유지할 수 없는 게 사실이다. 




각설하고, 

하루실장과 잠시 담소를 나누고, 

비비안의 방으로 간다. 

7T... 

이 가게 7T는 오랜만이네

아는 방이긴 한데, 참 오랜만에 이 방에 들어와 본다. 


비비안과 마주했다. 

비비안의 여우상 이쁜 얼굴은 여전하다. 

화려한 헤어스타일링도 여전하고... 

비비안은 딱 보면 여우가 연상되는 얼굴에 

메이크업도 그런 느낌을 살리는 편이다. 

얼굴부터 교태가 흐르는 상여우 이쁜이. 




눈이 큰데 웃으면 감겨서 반달만 남는다 

그때 눈꼬리가 살짝 휘어지는 눈웃음이 일품이다. 


비비안이 갸우뚱한다. 

본 것 같긴 한가보다. 

워낙 오래전에 두 번 본 사이이니.. 


"오빠 우리 어디서 봤어?" 

"OOO" 

"우와~" 


못 알아보는 게 당연하다. 

내가 좀 유별난 기억력을 가지고 있을 뿐이고, 

그나마도 요즘은 1년전에 봤던 아이도 

가끔은 가물가물하니.... 


비비안의 교태로운 얼굴과 분위기, 몸짓은 여전하다. 

잠시 얘기를 나누고, 씻고, 침대로 갔다. 

비비안의 마른 애무와 BJ는 모두 훌룽하다. 


남자를 잘 아는 아이지. 

본인도 섹스를 즐길 줄 아는 아이니까. 


내가 비비안을 애무한다. 

비비안의 아랫배와 골반, 허벅지가 파르르 파르르... 

물이 많은 아이.. 

불여우 아니고 물여우... 


철퍽철퍽 질꺽질꺽... 


비가 오는 날이여서 그런지

습기도 많고, 비비안도 물이 많다. 

나는 땀이 연신 흐른다. 



비비안의 뒷길을 탐한다. 

이 아이 빵뎅이도 남부럽지 않게 탄탄하고 실해서

탄력도 아주 좋지만 

내 기억 속 그 두번의 밤에도 

비비안의 뒷길의 절묘함을 즐겼었다. 


연기라고 하기엔 리얼한 교성(?) 

허억~헉! 어흑~! 

야동의 신음이 아니라 리얼 떡 신음. 


절정을 맞이하고는 같이 누웠는데 

비비안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눈에 하트를 붙이고는, 

내 볼과 목으로 타고 흐르는 땀을 

연신 조심스레 닦아준다. 


좋았나 보다. 

꼭 말로 표현할 필요는 없지. 


섹스 후 여자가 하는 행동을 보면 

좋았는지, 안 좋았는지 알 수 있다. 


일단 붙어 앉거나 누워서 

눈을 마주치며 속닥속닥 말을 하거나, 

가슴이든, 배든, 등이든, 고추든 

만지고, 쓰다듬는다. 




야간으로 오래 일을 하다가 

주간일을 한 지 3일째 

아직 시차적응 중이라 컨디션이 최상은 아니었지만 

나른하고 좋은 기분임을 느낄 수 있다. 


야구 열성 팬인 비비안이 

요즘 보고 있는 야구 예능 두가지에 대해 

수다를 떤다. 


비오는 날 애인과 뜨거운 섹스 후에 

침대에 벌거벗고 누워, 살을 비비며 

이야기하는 느낌이다. 




수다를 떨면서도 자꾸 비비안에게서 교태가 흘러나와 

은근히 심장에 간지럼을 태운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를 살살 꼬시는 상여우. 

의도하고 하는 행동이 아니라 그냥 흐른다. 




주간에 일을 하니 

가끔 심장에 가려움을 느끼고 싶을 때 

비비안을 볼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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