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기

[클래식_NF 나나] 도대체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 여우니? 토끼니? 매미니? 아니?!!! 댕댕이야?!!!! 토!여!매!댕! 귀여운 NF나나의 등장.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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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클래식 31 1409 2024-05-13 오후 3:39:18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 정보

업장명 : 클래식

방문일시 : 5월 12일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회원 정가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NF 나나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네...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네...보고 드려야죠. NF를 일찌감치 봤으니...





그런데 클래식 NF 나나의 후기는 조금 다른 구성으로 써야할 것 같았어요.
다른 후기들처럼 줄줄줄 써내려 가다가
쓰는 제가 자꾸 초점을 잃고 헤매더라는 말이죠.
왜 그런지 생각을 좀 해봤죠.

사람의 성격이나 외모, 특징을 표현할 때
동물에 빗대서 표현들을 하잖아요.
외모가 댕댕이 상이네, 성격이 댕댕이네~라고 하기도 하고,
성격은 냥이 같다고도 표현하고
매미같이 딱 붙어있는다고도 하죠.
빨리 잘 느끼면 토끼라고도 하고...



나나의 후기를 쓰면서 제가 혼란스러웠던 건
나나는 여우도 있고, 댕댕이도 있고, 토끼도 있고,
매미이기도 하고...
그래서 포인트가 자꾸 뒤섞이거나, 엇나가는 것이었죠.

그래서 나나의 후기는 좀 다르게,
딱 정돈을 해서 쓰려고 합니다.


나나는 여우다?





나나를 처음 본 느낌은 여우같은 얼굴이었어요.
와꾸를 말하자면 매우 이쁜 얼굴인데
다소 진한 클럽 메이크업을 하고 있더군요.
첫 출근이라 클래식 탕방의 조명이
어떤지는 알지 못했을테니...
하지만 그 모습이 남자 홀리는 여우같은 느낌이었어요.


꽉찬의 투시안(?)을 발휘해서 조금 자세히 살펴보니
생얼이 아주 이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메이크업을 좀 바꾸면 좋을 것 같았어요. 
이쁜 여우같은 느낌을 주도록 눈썹과 눈,
눈매의 아이라인, 콧날의 라인만 선명하게 하면
충분히 남자를 홀리는 미모를 드러낼 것 같았어요.

그리고 처음 만난 것 같지 않게
어색함 없이 애교와 교태를 흘리는 건
역시 나나가 성격적으로도 약간은
여우같은 기질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았어요.



나나는 토끼다?!!




씻으려고 욕실로 가니
나나가 아쿠아를 덥혀 놓았더군요.
나나의 서비스를 받아 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나나가 물다이 서비스를 하는 동안
저도 나나의 몸을 쓰담쓰담 어루만져 주었죠.


(나나의 물다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맨 뒤에 따로 쓰기로 하고)


서비스의 마지막에 물다이에 걸터 앉은 상태로
하비욧을 받을 때 저도 나나의 몸을 쓰담쓰담


침대로 와서 나나가 마른 애무를 시작하길래
저도 나나를 손으로 살살 만져주었는데
아니!!! 반응이 엄청 빠르게 오는 거예요.
그래서 조심스레 나나의 짬지에 손을 대어보니
이미 젖어 들고 있었고,
짬지를 확인하던 그 손길에 나나가 잠시 떨더니
제 몸 위로 털썩 엎어져 버리더군요.




못 버티겠다는 신호처럼요.
그냥 놔 버린 거였죠.
그래서 제가 포지션을 바꾸고 애무를 시작했고,
연애까지 이어져 절정까지 마무리.

그녀의 정체는 토끼였어요.
연애가 끝난 직후 그녀의 눈은 동공지진...
마치 처음 느끼는 기분에 어쩔 줄 몰라 당황한 듯한...








그 모습이 무척 귀여웠어요.
그래서 토끼라고 놀렸더니
자긴 원래 그리 쉽게 느끼는 편이 아니라고 주장하네요.
하지만 자신이 빠르게 달아오르고
절정까지 급격하게 도달한 것을 스스로 경험했으니
스스로도 토끼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죠.
그래서... 남자 입장에서 여자토끼는
엄청 사랑스럽다고 말해주었어요.



나나는 매미다?!




애교와 자연스러운 교태로
여우같은 느낌을 풍기던 아이가
토끼로 변신하고 나더니
이젠 매미가 되어 있어요.
빨리 서비스를 시작했고,
서비스가 그리 길지는 않았고
나나가 하려던 마른 애무도 못했고
연애도 빠르게 절정에 오른 나나를
첫 출근에 더 힘들게 하면 도망갈까 봐
저도 초 집중..

많은 걸 했는데
10분콜 울리기까지 5분 정도가 남았더라구요.
침대에 누워 나나랑 이야기를 하는데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
계속 제 몸을 쓰다듬고 만지작 거려요.
참 다채로운 “변신 나나”였죠.




클래식에 또 한 명의 매미과가 등장한 걸까요?
이즐이, 지아, 바니, 새싹이, 돌체에 나나까지?
다 다른 매력을 가진 매미들인데
여기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나나 매미도 한번 경험해 보시기를...



나나는 댕댕이다?!





매미처럼 딱 붙어있으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하는 짓은
완전히 댕댕이었어요.
저만 물끄러미 쳐다보며
계속 놀아달라 보채듯이
제 몸을 쓰다듬고 만지작 대고...




뭘 그리 만지냐 했더니
아직 덜 만졌다면서 끊임없이...
토끼가 되고 나더니
마치 서열을 인정한 댕댕이처럼
엄청 순종적인 댕댕이로 변한 나나
이 모습도 너무 귀여워서 궁뎅이를 팡팡 두들겨 줬어요.

다시 씻고 방을 나갈 때까지
계속 졸졸졸 따라오는 나나 댕댕이 ㅋㅋㅋ
얘 왤케 귀엽죠? ㅎㅎㅎㅎ
꼭 다시 오랍니다.
기다리겠답니다.
그래서 그러마 하고 대답해주었습니다.


귀엽고 예쁜 아이였어요

토.여.매.댕. 나나!!




"토"끼가 "여"우인 척 하다가
"매"미 "댕"댕이로 밝혀졌네요.

클래식에 적응만 잘 하면
여우, 토끼, 매미, 댕댕이로
차례차례 변하는
이쁘고, 귀여운 인기녀가 될 듯 합니다.



나나의 물다이 서비스

나나가 아쿠아를 덥혀놓고 있었더군요.
왠지 느낌 좋은 물다이 서비스가 기대되어서
나나의 첫 출근인데 몸도 풀 겸 한번 받아보겠다고 했죠.


물다이에 넙죽 엎드려 나나의 서비스를 받아보았죠.
나나의 물다이 서비스는 부항이 특히 좋았어요.
다들 아시죠? 부항..
입을 피부에 밀착해서 흡입력으로
살갗을 빨아들이면서 하는 애무



부항의 흡입력이 아주 좋기도 하고,
흡입을 좀 강하게 하니 치아가 피부에 닿게 되는데
그 느낌이 피부를 부드럽게 긁으면서 자극하더군요.
ㄸㄲㅅ도 하는데
이게 참 새로운 기분인 것이...
보통의 ㄸㄲㅅ는 대개 혀로 똥꼬를
살살, 슥슥, 쿡쿡 하잖아요...




그런데 나나의 ㄸㄲㅅ는...
똥꼬와 그 주변에 부항을 뜨듯이 흡입을 해주는데...
어우야... 이 새로운 기분이라니...
뭐라 설명할 말이 없는데...
이것 참 좋은데...
하... 이거...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 지... 하...





암튼 새롭고, 뭔가 신비로운...
똥꼬가 좀 행복해하는 듯한... 그런 기분이랄까요?!!!




앞판으로 돌아누워서 받은
나나의 서비스는 FM이라 할 수 있지만
역시 부항의 흡입력이 강한 편이여서 좋았어요.


그렇게 서비스의 마지막이 다가올 즈음에
나나가 BJ를 시작했는데
부항 할 때의 흡입력을 고스란히 BJ에 집중하니까
이 느낌 역시 어우야~~~~
아마도 조금 빠른 손님들 여럿 곤란하게 했을 듯한

BJ 스킬과 흡입력이었어요.

물다이에서 일어나 몸을 씻기 전에
저를 물다이에 걸터앉게 하고는
몸을 비비며 애무를 해주고,
내 앞에 등을 돌리고 서서 백허그 자세로
아쿠아로 미끌미끌한 나나의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로 
하비욧을 하는 것까지...





나나의 서비스를 받아보길 잘했다 싶었죠.
나나를 보시게 되면 한번씩들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곧 여름이고 더워지니,
션~~~하게 물다이 한번 타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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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크라운 [크라운-서포터즈-홍] 홍.홍이...예비 oo부장관이 될 인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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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513 15
카사노바 [카사노바-박기량] 와꾸와 몸매,서비스의 기량이 넘치는 박기량 언리를 보았어요 +30
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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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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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471 20
강남플라워 [플라워 뉴페 세아] 소울연애의 성장성을 보유 +50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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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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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99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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