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기

[크라운_서포터즈 5차_파티] 이제 완연한 미모의 "여인" 이 된 파티. 그리고 파티의 파우더 바디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강남-강남크라운 45 1664 2024-05-07 오후 2:40:46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 정보

업장명 : 크라운

방문일시 : 5월 6일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파티

주간 / 야간 : 야간 

-후기 내용

4월의 서포터즈에서 행운의 무료권을 받게 되었죠.
후기를 읽어주신 마야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크라운에도 감사드립니다.




5월이 되었고, 연휴가 있으니,
독거 탕돌이가 뭐 하겠습니까.
탕방가야죠.
연휴동안 애정하는 곳들 들러
뉴페도 보고, 지명도 보고...



무료권을 받았을때
감사하기도 하지만, 민망하기도 하여
무료권을 누구에게 어떻게 쓸 지 생각했습니다.
고민은 길지 않았습니다.

감사히 받은 무료권에 보답한다는 핑계로

이과장님께서  잘 지내고 있다고 소식 전해주신 지명 중

가장 보고싶은 파티를... 

그래서 오랜만에 파티보러 갔습니다.

무료권을 받게 된 것만 해도 감사할 일인데...
크라운 야간 부동의 에이스를 덜렁 무료권 내밀고
한타임보는 건 양심없는 일이라서...
그걸 핑계로 언제나 그랬듯이
파티를 조금 길게 보기로 했습니다.

자주 만나보지는 못하지만
파티를 만나면 항상 즐겁고, 재미있으니,
파티를 만날 땐 같이 수다떨고 노느라
좀 길게 보는 편이거든요.
파티는 저나, 저도 아는 파티의 오랜 지명오빠들에겐
굉장히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고,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내는,
알면 알수록 참 사랑스러운 아이라서
만나면 늘 즐겁기 때문이기도 하죠.


무료권을 써야하니 미리 가게에 연락을 드렸고,
세타임을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가게 도착해서 지불을 하려고 하니
무료권 외 2타임에 대해서
또 서포터즈를 적용해주시는...
너무 혜자스러운 혜택을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군요. ;;;

받은 건 보답을 해야하는 성격이라서...
어찌 보답할 지 벌써 고민입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군요.

파티를 만나러 갈 땐 항상 세수를 다시 합니다.

예전에 술마시고, 얼굴에 개기름 곱게 펴바른 채로
꾀죄죄하게 파티방에 들어갔다가 혼난 적이 있어요.

개기름 곱게 펴바른 얼굴로 파티한테 뽀뽀하면서
파티 이쁜 얼굴에 나눠발라줬거든요.

"오빠는 못생겼는데,
얼굴에 개기름까지 바르고 다니면
칙칙하고, 더 못생겨보여. 얼른 세수해"

아마 다른 언니였으면 뽀뽀도 안 해줬을텐데..
그래도 파티는 뽀뽀는 해주고,
세수를 시켰어요.
역시 지명이 최고죠!!
파티짱!!!


가게로 예약을 한 후에 파티님께 카톡을 날렸습니다.
제가 그 수많은 지명들 중에 전화번호를 알거나,
카톡을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지명 중 한명이거든요.

파티가 꽉찬 오랜만에 본다고
커피 사오겠다는 걸 만류하고
제가 사갖고 가겠다 했죠.

그리고 커피는 내가 준비하는 대신에
파우더바디 함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파우더 바디 못받아봤거든요.
그랬더니 파티가 빵터져서 웃네요.
근데 왜 웃지?





궁금할 수 있잖아요. 그쵸??
제가 이상한 거 아니잖아요, 그쵸?


파티가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를 주문해서
제 음료와 함께 사들고는
크라운에 도착했습니다.


한 3년만인 거 같아요.
파티를 보는 게 말이죠.
5층으로 바로 직행해서
방으로 들어갔는데....

(어? 어? 어?)
(어? 파티 얘가 왜 이쁘지?)
(이상한데? 나 지금 눈 아픈가?)
(파티가 왜 우아하게 보이지?)
(시발 머지? 노안이 이제야 왔나?)
(파티가 지금 풍기는 이 분위기와 향기는 뭐지?)
(내가 몸이 좀 안좋나? 그래서 헛것이 보이나?)




파티가 반갑다고, 오랜만이라고
뭐라고뭐라고 말을 하는데
저는 저 괄호안의 생각들이 막 스쳐갑니다.

태연하게 카우치에 앉아
돌체콜드브루에 종이빨대를 꽂아주고는
파티와의 수다를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파티의 얼굴을 빤히 보면서
수다를 떨고 있는데…

(파티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네)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데?!!)
(세월을 이쁘게 우아하게 겪는게 이런 건가?)

요런 생각이 자꾸 떠올라서
파티의 수다를 잠깐 끊고


“파티야, 너 이뻐졌어~” 했더니


“나 원래 이쁘잖아!! 뭐래!!”


“아니, 너도 나이는 먹잖아.

그런데 분위기나 느낌이 더 이뻐졌어. 제대로 여자같아”


“자연미인이라 그런거야!!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으니까!!
내가 항상 말했지. 칼 안 대고 내가 젤 이쁘다고!!”


“어… 그런 거 같아. 인정인정!!”


“그래서, 오랜만에 보니까 어때?
오빠가 요즘 보고 다니는 애기들에 비해 떨어지지 않지?”


“ㅋㅋㅋㅋ 그래 절대로 안떨어져~.
이쁜 것도 이쁜 거지만 여자 느낌에선 니가 우월해”


“ㅋㅋㅋㅋㅋ 맞지 맞지!!”

파티를 기분좋게 해주려는 게 아니라,
파티가 정말 이뻐졌고, 분위기도 아주 좋아졌어요.
오래전부터 봐왔고, 파티와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들로
파티는 한편으로 귀여운 동생 같은 느낌도 있어서
파티의 미모에 대해서 이쁘다는 걸 인정하지만
찐으로 ‘와~ 이쁘다’ 이렇게 생각한 적은 거의 없었죠.
그런데, 마냥 동생같던 파티가 어제는
‘와~ 이 녀석 너무 이쁜데??’ 하는 생각이 뙇!!!


오랫동안 파티를 안 보신 분들이나,
아직 파티를 보시지 않은 분들은 파티를 한번 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파티의 와꾸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를 하는 게
이 후기를 읽으시는 분들께는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VIP 라운지에 썼지만 열 번째 자리를 주기는 좀 미안하죠.


제가 파티를 처음 알게 되었던 시절은
파티가 펄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펄에서 가장 이쁜 언니 둘이 바로 파티와 새벽이!! 

새벽이는 지금의 클래식 엘르입니다.
둘이 그때부터 친한 사이구요.


그 당시 탕돌이들이 파티가 더 이뻐, 새벽이가 더 이뻐로
갑론을박을 벌이기도 했죠.
그때 펄에선 파티와 새벽이로 와꾸 2:1조를 만들어서
어리고 이쁜 와꾸조 2:1 서비스를 하기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저는 항상 장난으로 
“너는 인공미 가득한 얼굴이야”
라고 말하는데
제가 처음 파티를 보던 시절에
그 인형 같은 미모가 솔직히 자연산이라 믿기가 쉽지 않았고,
그래서 항상 자연산임을 인정해주지 않았죠.
사실은 매우 정교하게 인형처럼 이뻤던 게 사실이고,
지금은 그 미모에 성숙미가 묻어나고 있더군요.

VIP 라운지에 쓴 ‘와꾸를 논하다’를 쓰기 전에
파티를 보고나서 썼다면
제 글의 순서가 많이 바뀌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뭐... 이미 쓴 글을 어쩌겠습니까~ ㅎㅎㅎ


다시 어제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무려 1시간 30분의 수다를 떨고는
“오빠 우리 떠들다가 시간 다 가겠다. 파우더 해달라며~”
“파우더 해 줄꺼야? 엉~!! 그래 씻자”


오랜만에 파티가 정성스레 샤워를 해주는데
오랜만이라 그런가.. 느낌이 색다르고 좋네요.
처음 본 후 9년쯤 만에 반한 건가? ㅋㅋㅋㅋ


손님들을 대할 땐 청순발랄한 느낌을 주는 파티를
저는 처음 볼 떄도 못 봤거든요.
파티와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나 인연으로
처음 본 날부터 깔깔대며 수다떠는 사이가 되었으니까요.
그러다 한 3년을 못 보고 지내다 어제 보니
욘석이 확 여자처럼 느껴지는게 참 새로왔어요.

파티의 정성스런 씻김을 받고
침대에 엎드려서 파티를 기다렸습니다.

궁금해하던 파우더를 드디어 받아보게 되었죠.




그런데..., 그런데...

이것은 단 한치의 구라도 없이,
파우더 서비스 정말 좋아요,
이거 진짜 짱이예요.
파우더 서비스에 대해선 요 밑에 다시 정리해서 쓸께요.


저 어지간하면 물다이서비스에서는 꿈쩍도 안하거든요.
지난 번에 케이의 제자 중 한명인 가인의 미나를 보면서
오랜만에 미나의 서비스를 다시 받아봤는데
아주 좋은 서비스 였어요. 기분 좋게 받았는데...
서비스가 끝나고 미나가 저더러...


“오빠 자는 줄 알았어!!”
“왜?”
“내 서비스에 대부분은 몸을 바르르 떤단 말이야!!”
“나한테는 그런 반응을 기대하지 마~
너의 스승, 사매들이 다 내 지명이었어”
“칫!! 연기로라도 좀 떨어주지!!!”

이런 대화를 나눌 정도로 물다이 서비스에 대해선

불감증에 이른 탕돌이인데...

파티의 파우더 바디를 받으면서는
몇 번이나 파르르 떨어야 했어요.
파티에게 파우더 바디를 받으면서 제가


“파티야.. 와~~~ 이거 너무 좋은데?
내가 올 때마다 해달라고 하면 해 줄꺼야?”


“안돼!! 너무 자주 받아서 이것도 재미없어지면
또 몇 년만에 나타나려고?!!!”


“ㅋㅋㅋㅋㅋㅋ”


“오빠. 그리고, 이건 내 서비스야. 내꺼.
이거 어디가서 가르치지 마. 죽는다~!!”


“ㅋㅋㅋㅋ 큰일나지, 나 죽고 싶지는 않아~”


대화야 어쨌든
묵은 탕돌이의 무딘 감각에 생소하지만

짜릿짜릿한 자극이 주어지니
꽉찬의 무거운 몸뚱이가 활어가 될 뻔...
가오가 있지.

아무리 파티랑 친해도 가오는 지켜야지.

라고 생각하며
이 둔한 몸뚱아리를 대여섯번 크게 파닥거리는 것으로
파티의 파우더 바디가 저 몸에 새기는
새로운 감각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서비스를 다 받은 뒤로는
새로운 감각에 흥분한 꽉찬이
뜨겁게 파티를 잡아먹어버렸습니다.
너무 흥분해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3년만에 본 파티와 3시간 동안 
파티의 청순하고 우아해진 모습도 보고
한층 분위기 있어진 미모도 다시 확인을 했습니다.
궁금하던 파티의 파우더 바디에 감동도 하고
그 감동에 젖어 파티를 뜨겁게 잡아먹어버리기도...
하아.........

파티가 제대로 물 올랐어요.
이쁜 동생이 여인이 되다니... 감동이네요~^^




특별부록. 파티의 파우더 바디에 대하여...





파티의 파우터 바디를 딱 한번 받아 본 것이지만
받아보시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어설프지만 설명을 좀 드릴까 합니다.

파티의 파우더 바디는 말 그대로 파우더, 베이비 파우더를 사용합니다.
먼저 파티가 저를 깨끗하게 씻기고,
몸을 잘 닦고, 자연스럽게 습기가 마르는 시간을 잠시 기다려서
몸에 습기를 없앱니다.
그리고 저를 엎드리게 하고는
제 등판과 궁뎅이, 허벅지 뒷편, 종아리 뒷편까지
미세하고 부드러운 파우더를 살살 뿌리고,
온 몸에 잘 발라줍니다.
그런데 파우더를 제 몸에 바르는 파티의 손길부터가
조금은 느린 듯, 무척 부드럽게 저를 쓰다듬어주어서
그때부터 기분이 편안해지고, 또 감각이 서서히 일깨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티가 파우더가 잘 뿌려진 제 몸 위로 올라와서
천천히 살살 몸을 부비면서
제 목과 귓가를 나즈막한 호흡과 입김, 손길로 자극을 해주는데
이때의 자극에 제가 부르르 떨어버렸습니다.
이런 자극이 정말 오랜만이었거든요.
온몸에 털이 다 곧두서면서 피부의 촉감이 모두 일깨워지며 살아나는 기분이랄까요?

여기서 잠깐 파우터 바디와
아쿠아나 아붐을 사용하는 물다이의 가장 큰 차이점을
제 나름대로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먼저 아쿠아나 아붐을 사용하는 물다이서비스는
점액질의 미끄러운 윤활제를 이용하여
몸과 몸의 마찰력을 줄이고,
피부와 피부, 그리고 몸의 중요 부위들을 미끄러지듯 비벼지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윤활제의 층을 사이에 두고
제 몸에 적당한 압력과 적당한 강도의 스치는 자극을 준다고 할 수 있겠네요.
달리 말하면 마찰력을 줄이기 위해 내 몸에 뿌려진 점액질의 아쿠아 등이
내 피부의 아주 예민한 최말단의 촉각은 오히려 덮어버린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 윤활제가 있음으로 해서 강한 압력을 주거나,
미끄러지듯 빠른 움직임도 소화할 수 있는 것이죠.

파티의 파우더 바디는 피부와 피부가 부드럽게 비벼지도록
마찰력을 줄이는 것은 동일하지만, 그 마찰력을 줄이는 윤활제가 파우더라는 점이 근본적인 차이입니다.

그런데 이 근본적인 윤활제의 차이가
물다이 서비스와 파우더 서비스의 차이를 가져오는 것이죠.

파티의 파우더 서비스는
미세하고 부드러운 파우더를 몸에 잘 뿌려줌으로 해서
피부말단의 감각과 솜털의 감각을
차단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솜털의 감각은 더워지는 계절에 반팔셔츠입고 있다가

기분좋게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내 팔의 피부를 간지럽히듯 감고 지나갈때의 느낌처럼

미세하지만 아주 기분 좋은 감각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찰력을 줄이는 효과는 아쿠나아 아붐과 물의 조합이 더 크죠.
그래서인지 파티의 파우더 바디 서비스는
매우 느리고, 부드럽고, 세심합니다. 
그리고 그 느리고, 부드럽고, 세심한 움직임과 터치,
손길과 호흡, 입김이 주는 느낌이
더욱 예민하게 감각을 일깨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느낌에 집중하고 있으면,
감각적으로 매우 섹시하고 에로틱한 느낌이 살아나는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물다이 서비스에 쓰는 아쿠아와 아붐, 그리고 물의 조합은
매우 미끄러워서 마찰력을 크게 줄이지만
피부를 덮어버리는 상태이므로
피부의 말단과 솜털의 감각을 차단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이고 좀더 강한 자극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파티가 파우더 바디에서 쓰는 파우더는
마찰력은 덜 줄여지지만, 피부 말단과 솜털의 감각을 살려
느리고, 부드럽고, 섬세한 터치로 감각을 일깨우는데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선호에 대해 말하자면...
저야 뭐 다 좋습니다만...
현란한 서비스들에 무뎌진 탕돌이의 몸뚱이에는
새로운, 그리고 미세한 감각을 섬세하게 일깨워주는
파우더 서비스가 지금은 더 좋습니다.
많이 받으면 또 무뎌질 수 있으니
파티 말대로 아껴서 받아봐야겠어요 ^^


파티의 후기는 파티의 파우더 바디 소개까지 포함하여 여기까지 입니다.
3년만에 만나고, 거의 5년만에 쓰는 파티의 후기인 거 같아요.
그래서이니, 글이 좀 많이 길어졌음을 이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후기 업소 프로필 보기
COMMENTS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강남플라워 N[플라워-NF세아] 후기를 어떤 컨셉으로 써야하나.. +14
빼루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300댓글 : 14추천 : 1206.18
빼루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8 300 12
강남크라운 N[크라운-서포터즈6차-주디, 지금 쓰리썸] 클럽 진솔 탕방일기 (with olpol) +44
감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538댓글 : 44추천 : 1706.18
감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8 538 17
카사노바 N[원데이오픈이벤트-판도라] 이런 꿀통언니를 왜 다들 숨겨놓고 보시나요? +20
Skydiving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460댓글 : 20추천 : 1706.18
Skydiving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8 460 17
강남애플 [애플-NF비타민] 이집 중간조면 끝 +38
염소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274댓글 : 38추천 : 2206.17
염소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7 1274 22
강남다오 [다오-신비] 교포삘나는 구릿빛 섹시미녀와 불떡한판 (Feat 매력 그리고 초대남?!) +40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640댓글 : 40추천 : 1706.17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7 640 17
강남팰리스 [팰리스_베이비오월] 탕신이 이 꽉찬을 굽어살피사... 은혜입은 꽉찬... 그리고 베이비오월 그녀의 대사 "오빠 너는 웃겨." "오빠 너는 특이해." "오빠 너는 신기해." 오월아.. 난 니가 좋아^^ +45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503댓글 : 45추천 : 1606.17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7 503 16
강남플라워 [플라워-소망] 청순야릇함에 정신 가출.. +39
조아요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554댓글 : 39추천 : 1706.17
조아요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7 554 17
강남플라워 [플라워-희망] 미칠듯한 사랑스러움.. +51
anma369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637댓글 : 51추천 : 2206.17
anma369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7 637 22
강남크라운 신세계를 경험하고왔습니다 +46
olpol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910댓글 : 46추천 : 2106.16
olpol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6 910 21
강남클래식 [클래식-엘르] 귀만 뾰족하면 엘르가 아닌 엘프임 +26
♥복권일생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543댓글 : 26추천 : 2106.16
♥복권일생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6 543 21
강남다오 [다오-도레미] "난 금방느껴 여자 토끼거든" +43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892댓글 : 43추천 : 1506.15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5 892 15
강남클래식 [클래식_조안나] [데뷔 2주년 기념 후기] 그래 곧 2주년인데 후기 딱 한번만 쓰자. 2년 동안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준 조안나. 내게도 불멸의 연인 +54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853댓글 : 54추천 : 2006.15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5 853 20
강남오페라 어제 호응에 대한 보답 후기 : 오페라 대표 미녀 "이브" +40
라이터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461댓글 : 40추천 : 1306.15
라이터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5 461 13
강남다오 [다오-크리스탈] 다른 남자와 있던 나신의 여인을 보며 꼴렸다  +25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467댓글 : 25추천 : 1506.15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5 467 15
강남클래식 [클래식_새싹] 볼 때마다 반한다는 게 가능한 일이니? 니가 어~? 나 좀 어떻게 좀 어? 책임 좀 져줘야겠다. +50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639댓글 : 50추천 : 1806.15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5 639 18
강남다오 [다오-효린] 클럽 진솔 탕방일기 (with 박사장님,헬베이비님) +84
감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132댓글 : 84추천 : 2506.15
감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5 1132 25
강남플라워 형들의 도움으로 만난 은총 연아 +10
신근킹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220댓글 : 10추천 : 1406.15
신근킹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5 220 14
강남다오 [다오-샐리] cutie pretty sexy의 삼위일체를 갖춘 쎅스러운 떡쟁이 언냐 샐리와의 클럽후기 +41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646댓글 : 41추천 : 1806.14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4 646 18
강남오페라 오페라 최고 미녀 5명 모듬 " 독수리 5형제 " 출동~!! +18
라이터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600댓글 : 18추천 : 1906.14
라이터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4 600 19
강남크라운 [크라운-서포터즈-연희] 연희동에서 만났던 그녀가 생각나는 민삘의 세레임 가득한 그녀 +32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516댓글 : 32추천 : 2106.14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4 516 21
강남다오 [다오-골드] 클럽 탕방일기 (with 감마,헬베이비) +57
박사장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139댓글 : 57추천 : 2006.14
박사장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4 1139 20
강남클래식 클래식 주간 탐방기(헤이즐 돌체 예지 아아) +20
매드갈릭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789댓글 : 20추천 : 1506.13
매드갈릭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3 789 15
강남팰리스 3색조의 ~ 그녀 ~ 오빠는 합격이야~ +37
공백글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824댓글 : 37추천 : 1906.13
공백글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3 824 19
강남크라운 [크라운-서포터즈-수아] 나도 동참해 봅니다~ 수아 후기~ +24
공백글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522댓글 : 24추천 : 1306.13
공백글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3 522 13
강남가인안마 내가 왜 후기를 쓰고 있을까요? +31
공백글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756댓글 : 31추천 : 1906.13
공백글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3 756 19
강남가인안마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영계~~ +38
공백글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625댓글 : 38추천 : 1506.13
공백글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3 625 15
강남크라운 [크라운-서포터즈-홍] 홍.홍이...예비 oo부장관이 될 인재 +29
원할머니보고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513댓글 : 29추천 : 1506.12
원할머니보고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2 513 15
카사노바 [카사노바-박기량] 와꾸와 몸매,서비스의 기량이 넘치는 박기량 언리를 보았어요 +30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471댓글 : 30추천 : 2006.12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2 471 20
강남플라워 [플라워 뉴페 세아] 소울연애의 성장성을 보유 +50
조아요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993댓글 : 50추천 : 1806.12
조아요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2 993 18
강남클래식 [클래식-NF이나] 클래식 지각변동 예상. Top 영계 등장! +39
빼루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605댓글 : 39추천 : 2506.11
빼루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1 1605 25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