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기

[가인 오픈빵 기념 후기] [날 것의 맛 연우] 싱싱한 날 것을 따먹는 맛!!! 장래가 촉망되는, 아직은 날 것의 맛을 보여주는 연우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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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가인안마 31 1278 2024-04-04 오전 6:46:47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명 : 더 가인

방문일시 : 4/3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NF 연우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최근 은근슬쩍님의 후기에서 미연시 캐릭터 같은 언니를 보았다는 내용이 있기도 했지만

나 역시 탕방,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언니를 하나의 퀘스트처럼 인식하곤 한다. 믈론 처음 만나는 그때에 한해서!!!

유희의 대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 만나는 두사람이 모두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느냐가 퀘스트의 달성목표인 셈이다.

첫번째에서 퀘스트에 성공했다면 너무 늦지 않은 두번째 방문부터는 그냥 지명이니까...


이 첫번째 퀘스트는
어려운 퀘스트일 수도 있고,
그에 따른 보상이 매우 큰 퀘스트가 있는가 하면

어렵지 않은데,
보상은 기가 막힌 퀘스트를 만날 수도 있고,

물론 어려운데, 보상도 낮은 경우도 있다.


참으로 흥미진진한 아이를 보았다.
이 아이를 보면서 첫인상은 꽤 어려운 퀘스트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어려운 만큼 보상도 클까?

물론 보상은 받아봐야 아는 것!!!

아니... 보상은...  박.. 아봐야 아는 것!!!

퀘스트는 보상에 상관없이 일단 깨... 박고 봐야지!!!

 

최실장은 쉬는 날, 뽁시리에게 오픈 축하 인사를 날려주고..
하트빵뎅이 지명을 만나고, 또 오픈 기념 빵이니 한분 더..

사실 오늘 아침 일찍 가인의 출근부를 보고,
하트빵뎅이 민영이와 뉴페가 떠 있길래...

뉴페의 첫날 첫타임을 노려볼까 했으나,
첫타임에 인상 험한 탕돌이 아저씨를 만나
덜덜 떨지도 모를 아이를 달래가면서 진행하기에는
뉴페인 연우에게도 힘든 일이고,
나로서도 다소 조심스러워서
이른 타임은 다은 분들께 양보(?) 하고
좀 늦은 타임을 잡을 수 있었다.







복실장과 오픈 축하인사 겸 가게 인테리어 얘기들

해바라기 그림 얘기 등등  이런 저런 얘기하다

오랜만에 본 민상무님과도 얘기 잠깐 나누고

그러다 보니 하트빵뎅이 지명님 만나고

다시 뉴페의 방으로 들어갈 시간이 되어
바로 연우의 방으로 안내되었다.

다른 곳에서 봤던 아이는 아니겠지~ 하며,
방으로 들어가니 전형적인 미인의 얼굴을 가진
그리고, 딱 보아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20초는 아니지만 20대임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는
낯선 아이가 내 눈앞에 서서 우물쭈물하고 있다.

안마 입문 첫날이고,
코로나 전에 오피. 4개월 정도
최근엔 룸...
안마는 첨이니 우물쭈물할 수 밖에...
이것저것 부산하게 챙기고,
왔다갔다하는 연우에게
뭐든 천천히 해도 된다고 말해주고
일단  침대에 앉혀놓고 담배 한대 피우자 했다.

룸에 있었던 덕분인지 대화는 곧잘한다.

와꾸부터 좀 볼까?
얼굴의 3등분 비율도 아주 좋고




얼굴의 좌우 대칭도 훌륭하다.

연우의경우 성형을 많이 한 얼굴이 아닌데
얼굴의 좌우대칭이 매우 좋다.


이런 걸 아는 남자가 많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여성의 얼굴 성형은
얼굴의 좌우 대칭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미인이라 평가되는 중요한 기준이다.
일단 최대한 좌우대칭을 맞추면서
눈이나, 코 등을 성형하는 것이
성형을 통해 더 이뻐지는 지름길인. 셈.





하지만 연우는 원래부터 좌우대칭이 좋은 미인의 얼굴이었던 것 같다.
자연스러운, 전형적인 미인의 얼굴
눈매도 길고, 눈화장이 진하지 않아  지적인 느낌이 있다.

헤어스타일은 짙은 갈색톤의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여뜨럈는데
머리카락의 길이가 허리에 근접할 정도로 길다.

긴머리 청순미인을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기를 들어라
후기 더 읽지 말고 예약부터 잡으라는 말이다.

몸매로 넘어간다.
지금은 슬래머에서 글래머쪽으로 더 가까운 몸매다.
그야말로 콜라병이라 일컬어지는 몸매인데..





룸에서 일하면 술살에 장사가 없다.
6킬로그램이 붙은 상태..

꽉찬의 심미안으로 보건데 한달이면 빠질 무게이고,
저녁에 필라테스 끊었다고 하니
꼬박꼬박 운동을 하기만 한다면
주단위로 변화된 몸매를 목격할 수 있을 것 같다.

꽉찬의 눈으로 연우의 몸에서 6킬로를 빼봤더니
뭐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은 몸매일 것이 분명했다.
인스타에서 볼 수 있는 몸매를 실재한 모습으로 눈앞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몸의 살결도 뽀샤시~
 

연우와 담배를 함께 피우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를 하다가
샤워를 한다.

담배를 피우면서 한 얘기들로 낯가림은 없어졌고
연우와 나는 분단위로 친해지고 있었다.

이야기하고...
씻고...
서비스는 간단히만 받으려고 하는데....
침대에서 연우의 삼각애무의 마지막 BJ에서
약간은 서툰 느낌이 있었으나
상당히 깊은 곳까지 고추를 삼키길래

"좀 더 깊이 해줄래?"

연우가 대답없이(고추를 물고 있어서 대답을 못한 채)
더 깊이, 딥쓰롯에 가까운 BJ를 한다.

좋다.
입안이 깊고, 따스하다.
상당히 오랫동안 연우의 BJ를 받고는
따스하고 깊은 BJ에 감사하며,
이번엔 내가 연우를 애무해주기로 한다.

20대 아이들 대부분이 그렇지만
연우는 아직 날 것의 맛이 있다.
수컷입장에서는 따먹는 맛이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섹스가 능수능란하지 않지만
섹스의 맛을 알아가는 그런 단계로 보인다.

좋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니
경험많은 수컷의 인도가 필요한 아이
이런 느낌이랄까?

'오빠.. 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 기분이 이상해요~~'

아직은 날 것이기 때문이다.  

날 것은 항상 도전적인 나의 식욕을 자극한다.
재료 자체의 맛, 원래의 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바톤을 넘겨받았다.
 
피부결이 아주 부드럽고 매끄러운 연우
그 몸을 샅샅히 애무해 나간다.
자신이 애무에 반응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고,
아직은 날 것의 아이이기 때문에 심한 자극이 올 때는 놀란다.

자극에 대한 반응을 참으려는 게 느껴지지만
참는 것도 어지간히 내공이 있어야만 참을 수 있는 것을...
 하지만 그런 참으려는 노력따위 아랑곳하지 않는 꽉찬…

소중이로 다가가 애무를 시작하는데...

생김새는 이제 움을 트기 시작한 보지.
애기보지였다가 이제 조금씩 대, 소음순이 수줍은 듯
살포시, 빼꼼~~ 바깥 세계를 동경하고 있는 모습이다.
눈으로 보기에도 싱싱함이 흘러넘치는...



조개요리를 하기 위해 동죽이나 바지락을 해감히다 보면 조개가 입을 살짝 열고 조갯살을 빼꼼히 내미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아.... 역시 날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나의 입술과 혀에서부터 느껴진다.

여성의 짬지를 조개에 비유하는 일은 뭐 동서고금을 통해 공통적인 비유이지만...






생굴, 전복회, 새조개회, 피조개회...

모든 패류는 특정기간, 대개 산란기에는 패독을 갖고 있어
먹으면 탈이 나고,
뭍에 내놓은지 하루만 지나도 비린내를 풍긴다.

하지만 적절한 시기의, 싱싱한 패류의 맛은
그 어떤 진미도 따라오기 힘든 식감과 맛과 영양을 준다.




내 입술과 혀를 연우의 싱싱한 조개에 갖다댄 순간의 질감은 생굴의 주름하나 없이 매끈한 질감이다.
거기에 굴이나 전복의 표면을 감싸고 있는 투명한 점액도 함께 느껴진다.
싱싱하여 비린 맛이 하나도 없이 향긋한 조개향을 은은히 내뿜는다.

그리고는
연우의 작은 소음순을 입술로 부드럽게 물었더니
싱싱한 피조개의 속살이 주는 탱탱한 탄력이 느껴진다.
조금의 늘어짐도 없이 매끈탱탱한 작은 음순의 질감이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그 소음순 사이에 아주 작은 공알이 느껴지고,
이것은 마치 조개가 진주를 품은 듯 하다.
진주공알을 혀로 부드럽게 가지고 놀다가
입구쪽으로 혀를 옮기니
이제 이곳은 생굴의 질감처럼 부드럽게 이완되어
점액으로 전체가 젖어있다.


한참을 애무를 하는 나와
그 애무를 은근히 계속 즐기는 연우.

그러다, 연우의 몸이 조금씩 더 반응을 한다.
참으려 했지만 참을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니

날 것인 아이답게 활어가 되려 하다가
더 심한 자극이 느껴지자 어쩔 줄을 모르고 몸을 비틀어댄다.  

“오빠, 으응~~ 하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어쩌나…
그래도 하나하나 알아가고 배워가야지~
하지만 오늘은 더 심한 자극을 주면 연우가 감당을 못할 것 같다.


이미 입과 혀로 충분히 맛보고, 기대감이 높아져
빨딱 선 고추를..
이제는 날 것인 아이의 싱싱한 그곳으로 들여보내
고추로 맛을 느껴봐야지..


연우가 선물을 장착시키려 한다.
역시 조금은 어설픈 손놀림

“이리 줘~ 내가 낄께~” 하고는 얼른 장착하고
연우의 몸속으로 진입한다.
 

'어라~??? 요것봐라~!!!! 역시'
 

아무리 날 것에 가깝다고 하지만 소중이의 힘이 대단하다.
긴장해서 수축된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연우야 필라태스 꼭해~
열심히 해~
넌 운동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짬지를 가졌어.

그리고 연우에게는
숨겨진 뜨거움이 있었더라는 점
퀘스트를 통과했더니 그곳에 깊고, 따스한 오아시스가 있었더라는...

연우가 두팔로 나를 꽉 끌어안은 상태로 두사람 모두 절정을 맞이하고,
잠시 후 정신을 가다듬으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연우가 내 고추애 대해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니 좋았나 보다 하고 혼자서 내심 안도한다.
 

다시 씻겨주며 조금씩 더 편하게 이야기를 하는 연우 …
마음이 조금 더 열리기 시작한 모양이다.
그리고 다시 침대로 와서는 많이 웃기 시작한다.  
엉뚱한 귀여운 짓도 하고,
그 엉뚱한 짓을 해놓고는 본인도 우스운 지 변명도 하고…


그런 연우를 보면서 문득 내가 한마디했다.
"화장을 거의 누드톤에 가깝게, 연하게 하는 이유가 뭐야?"
"제 눈때문에 눈화장을 좀만 진하게 해도 쎄보여요.
근데 쎄보이는 싫어서요"
"글쎄... 니가 원하는 스타일을 하는 게 좋긴한데.. 화장했던 사진있으면 좀 보여줄래?"

이렇게 말했더니 콜라병 몸매의 아이가 쪼르르 화장대로 가서 핸드폰을 가져온다. ㅋㅋㅋㅋ 귀엽네...
그리고 한참을 스크롤해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너무너무 다른 색깔의 미인이 사진속에 있다.

내 맘속으로는 '연우야. 눈화장만 좀 더하자'

역시 여자는 다채로와야 한다.
헤어가 바뀌면 분위기가 달라지고,
화장이 조금 바뀌어도 분위기가 달라지고,
결국 헤어와.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
와꾸가 전형적인 미인상이니  뭘 해도 이쁘지만
난 눈화장을 한쪽이 더 끌리네...

아직은 연우에게 말하지 않았지만
다음번엔 말해서 천천히 화장을 바꾸게 하고
사진속 그 연우를 보고 싶은 맘이다.

지금은 순미인
눈화장 하면 진미인

날 것의 맛과, 날 것같은 섹스
싱싱함 가득한 아이
오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연우의 진가를 알게 되겠지.
 

시간이 지나고, 이 가게에 잘만 적응한다면..
언젠가는, 아니 누구보다 빨리 진가를 인정받을 아이…
그때까지는 나만 봐야지~
첫만남 퀘스트는 목표 달성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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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ma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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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쁜 몸을 보고싶으면 한달 뒤,
    싱싱함을 맛보고 싶으면 지금 바로 가야겠네요ㅎㅎ

    결정!

    즐달 축하드립니다!

    2024-04-04 06: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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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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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싱함도 족히 몇개월은 가겠지만 제가 항상 주장하는 것은 빨리 어차피 볼 아이는 빨리 볼수록 좋다 입니다. ㅎㅎㅎ
    감사해요 369님

    2024-04-04 09: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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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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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식가 꽉찬님 고루고루 맛보시네요
    정성스런 후기 추천하고 가요^^

    2024-04-04 07: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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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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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감사합니다. 감마님^^
    맛있는. 건 참을 수 없어요!!!
    어머!! 이건 꼭 먹어야해!!!

    2024-04-04 09: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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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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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 기분이 이상해요~~'
    어우야~~
    정말이지 2지명 철회 해야 할까요... 2지명 버리고 연우 보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

    2024-04-04 07: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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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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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회는 노노~~
    일단 한번 보시고, 두번 보시고, 세번까지는 보시고 나서요~~^^

    2024-04-04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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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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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요.. 오늘 연우 출근 안했네요... 꽉찬님의 꽉찬 스킬에 놀래서 도망갔을까요? ㅋㅋㅋㅋ

    2024-04-04 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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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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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첫 출근이라 힘들었을 수도 있죠.. 저는 힘들게. 안했걸랑요. 아마 다른 분들이...
    나올 겁니다. 하루 이틀. 쉬고요
    좀만 기디려보시죠^^

    2024-04-04 10: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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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량토끼쑥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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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기념으로 찾아가셔서 즐달하신 점 축하드립니다.

    2024-04-04 08: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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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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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감사합니다. 쑥맥님^^

    2024-04-04 10: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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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의부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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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하네여 ㅎㅎ
    핑크 배꼽살에
    분홍 조개살에 ..
    노가다 뛰어야는데
    꽉찬님 후기열공하다가
    빨딱선 부랄이 협조를
    안해용 ㅎㅎ
    야밤에 먹다남은 새우젓이나
    먹으러 가야 것서여 ㅎㅎ

    2024-04-04 1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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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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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ㅍㅎㅎㅎㅎㅎㅎㅎ
    부라라님 때문에 미칠 것 같이 웃어요 ㅎㅎㅎㅎ
    코스프레 넘 심하신 거 아니예요??
    야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부라라 형님^^

    2024-04-04 11: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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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하늘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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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제 연우 이아이
    볼려다가 토끼소녀 만나러 간거였는데
    ㅎㅎㅎ
    안마데뷔 생초짜 날것의 싱싱함을
    맛보셨군요 ~~ ㅎㅎ
    꽉찬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

    2024-04-04 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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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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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그러셨군요
    어제 토끼 만나시고 홀딱 하셨으니 아쉬움은 없으시겠고 ㅎㅎㅎ
    날 것의 맛은 감동입니다 ㅎ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푸하님

    2024-04-04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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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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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개 같은 어패류를
    날것으로 함부로 먹다가
    아주 큰일 날 수도 있지만...

    연우 언니는 그런 리스크까지도
    기꺼이 아니 열렬히 감수할 만한 하다는
    꽉찬님의 벅찬 마음이 느껴지는군요 ㅎ

    2024-04-04 14: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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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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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굴 한입 하실래예~~~~^^
    감사합니다. 와리오지자님^^

    2024-04-04 14: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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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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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널리스트의 칼럼을 읽는듯한 리뷰입니다
    저는 좀 기다렸다 봐야겠네요 슬림파라

    2024-04-04 15: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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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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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 슬림파셨군요 앓이님~^^
    그렇다면 운동이 조금 효과를 거둔 후 보시는 것이 더 좋은 만남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앓이님

    2024-04-04 15: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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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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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분석적이고 세세한 후기 올만에 보네요. 사진까지 적절히 사용하여서 이해가 더 잘가는..
    후기 잘보고 갑니다.
    그런데 후기는 아주 맛깔나게 쓰셔서 혼자보시기는 어려울듯 하네요. ㅋㅋ

    2024-04-04 16: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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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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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알렉님~^^
    뭐 후기를 쓰건 안 쓰건 알려질 것이 확실시 되는 언니이긴 해서
    아주 조금, 아주 조금 시간이 당겨진 정도 일 것 같습니다.

    2024-04-04 16: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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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빛인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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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를 아주 맛갈라게 꽉찬 그대로 쓰셨네요. ㅎ
    그래서 꽉찬님 인가요? ㅎ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2024-04-05 0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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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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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감사합니다 파란빛님^^

    2024-04-05 05: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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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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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짤 언니스타일 좋아하는데..부럽습니다
    복실장님이믄 어디 복실장님이신지? 몇분 계셔서..
    즐달축하드립니다^^

    2024-04-05 0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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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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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빼루님
    보시면 되죠~^^
    복실장은 스페셜(원) 에 있던 복실장입니다.
    감사합니다. 빼루님^^

    2024-04-05 10: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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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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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축하드리러 저도한번 방문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24-04-05 11: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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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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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요? ㅋㅋㅋ 연우보러가시는 거면서... 빼루님 답지않게 코스프레를....

    2024-04-05 11: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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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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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 와꾸는 어떤가요? 제가 와꾸 좀 보는 편이라. ㅎㅎ

    2024-04-06 06: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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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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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다고 후기 내용에 줄줄이 써놨잖는가 동생~~
    글을 읽을 줄 모르나?

    2024-04-06 07: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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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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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읽다가 침 흘렸어요! 책임지세요... 엥?

    2024-04-07 12: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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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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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써니데이님^^
    휴일에 맛있는.거 드세요^^

    2024-04-07 12: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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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할머니보고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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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우 언니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ㅋㅋ 조개 사진과 후기 임팩트 있네요.

    2024-04-09 0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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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크라운 [크라운_서포터즈 5차_파티] 이제 완연한 미모의 "여인" 이 된 파티. 그리고 파티의 파우더 바디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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