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기

[클래식_ 최강와꾸 최강몸매 최강꼴림 시영] 시영아~ 넌 또 왜 옷을 훌러덩 벗어제껴~~?!!! 너무 꼴린다구!!! 유관장님~~~ 가게 보일러 끄세요. 아무래도 방이 많이 더운 모양이예요.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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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클래식 50 1897 2024-04-02 오후 2:48:12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명 : 클래식

방문일시 : 3/31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회원 정가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와꾸대장 시영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탕돌이들 중 많은 분들이 언제, 누구를 만났는지 메모를 해 두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 역시 메모를 해둔 답니다.
지난 주에는 밀려드는 뉴페에 정신이 팔려
누군가를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은 지 생각을 해보았죠. 

저의 기록을 보고, 또 곰곰히 따져보니
어이쿠야~!!
우리 시영이를 본 지가 6개월이 되어가고 있었네요.

VIP 라운지의 제리백님 글에 의하자면
강남안마 와꾸 3대장 중 1인인 시영이 입죠.
제리백님의 와꾸 PICK 중에서 시영이와 엘르는 잘 알고 있죠.

시영이의 경우는 와꾸만이 아니라
몸매도 죽여주죠
170가까이되는 키에
완벽한 슬래머
미시룩 원피스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







와꾸가 절정이면서 최강의 미씨룩!!
솔직히 시영이를 보고 안꼴리면
비뇨기과 가셔서 진지하게 상담 받으셔야 합니다.

여하튼, 너무 오래 못 본 시영이,
오래 못 봤다는 생각을 하니
더 보고 싶어져서 일요일 출격을 결심했습니다.

참 간사합니다.

탕돌이의 마음이라는 것이...
낯선 여인을 찾으면서도 또 만난지 오래된 이쁜이도 먹고 싶다니... 
새로운 맛은 궁금하고, 아는 맛이 그립기도 하고...
종잡을 수 없는 탕돌이 마음...

일요일 예약을 했고, 시영이를 보러 느즈막이 클래식으로 향했죠


오랜만에 만난 시영이는 좀더 이뻐져 있네요.
얼굴도 더 이뻐진 느낌일 뿐만 아니라,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지
몸도 더 이뻐진 것 같았어요.




'얘들이 요즘 빵뎅이 대결을 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이전보다 더
뒷태가 훌륭해졌어요.
코박죽해야겠다 싶을 만큼요

“시영아~ 너 얼굴에 무슨일 있었어? 왤케 이뻐졌지?”
“아니, 바뀐 거 없는데~”
"아닌데~ 완전 이뻐졌는데~ 몸매도 원래 이뻤지만 더 이뻐진 것 같은데~"

이뻐진 것도 맞지만
제가 6개월만에 시영일 찾은게 괜히 조금 미안해서
시영이의 좋은 변화에 대해 더 많이 찬양을 해주었답니다.

시영이가 기분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아니... 방이 너무 더웠던 걸까요?




시영이가 원피스의 어깨부분도 일부러 막 내리면서
가슴을 막 보여주려고 하고,
침대에 걸터앉아 한쪽 다리만 가슴에 끌어당겨
빤쓰를 보여주기도 하고,
애교에, 교태에, 섹시함을 다 섞은 모습을 
자꾸 저에게 보여주려고 하네요.

고맙지요. 을매나 고마운지...
보일러야 계속 불타올라라~ 계속

더 노가리를 깔 분위기가 아니었고
저도 너무나, 한없이 꼴려가고 있던 상황이라
얼른 덥쳐주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자꾸 몸을 배배 꼬는 시영이
그러다가 시영이가 샤워중에 하는 BJ서비스를 시전합니다.
좋아요.
내 고추를 빠는 이쁜 얼굴을 내려다 보는 그 기분
남자의 기를 살려주고 정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지요.
특히 와꾸로는 강남에거 서러울 것이 없는 와꾸대장 시영이가 내 앞애 무릎을 꿇고 내 고추를 빨아줄때의 비주얼과 심리적 만족감은 뭐 두말할 필요가 없죠.
샤워를 끝내고 몸을 닦고 고추를 발딱 세운채 침대에 누워있으니 시영이가 한마디 해줍니다.

"강직도가 최고야. 이건 축복이지 축복"
"니가 빨았는데 죽으면 안되지. 그건 좆도 아니지~"

시영이가 침대로 와서 꼭지 애무를 하고, 다시. 내려가서 고추를 빱니다.
맛있답니다.  오래 빨아주다가 한마디 또 합니다.

"목까시 해볼까?"
"응 해봐 한번"
"윽.. 윽...컥..컥..."
"흐음~~~~~~~~~"
"다 안들어가네"
"시영아~ 니가 입안이 작아. 좀 짧은 편이야~"
"그런가?"
"이제 내가 해줄까?"
"좀 더 빨고~"

그렇게 시영이의 BJ를 오래 받고는
이제 내가 시영 몸을 애무하고 싶어서 위치를 체인지 했습니다.

"엎드려줘, 배깔고 엎드려 봐"
"응~ 이케?"

배를 깔고 완전히 엎드린 시영이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죠
오른쪽 뒷발목 아킬레스건 부터 종아리를 거쳐 오금을 부드럽게 핥고 빨고,
뒷 허벅지를 입술와 혀로 타고 올라
시영이의 애플힙을 혀와 입술 그리고 이빨로 어루만지듯 애무를 했습니다.
시영이가

" 악~ 악~"
" 꺄악~꺅~"거리며 자극이 세다는 표현을 하지만
멈춰줄 생각은 없었답니다.

빵뎅이에 코박죽을 하려는데 시영이가 이건 부끄러운지 빵뎅이 근육에 힘을 빡 주네요.
아쉽게도 이번엔 코박죽을 포기했지만, 언젠간 꼭 하고야 말태다라고 다짐합니다.

빵뎅이 애무를 마무리하며 다시 왼쪽 다리를 입술과 혀로 애무하며 왼쪽 아킬레스까지 갔다가 다시 빵뎅이로 올라갔습니다.

"이제 돌아누워줘"  했더니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시영이가 돌아눕습니다.

시영이가 아까 샤워하기도 전에 그토록 보여주고 싶어하던 짬지를
그윽한 표정으로 쳐다보며 잠시 감상합니다.

시영이의 짬지도 이쁘죠.
저번에 후기에서 보지라고 표현했던 그 모양과는 다르게 이쁩니다.
말하자면 살짝 움튼 꽃모양,
제대로 백합의 암술모양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백합의 향이 나는 것 같아요.






향기나는 시영이의 짬지를 부드럽게 애무하니
시영이의 자지러지고 보지러지는 반응이 터져나옵니다.

" 악~ 악~"
" 꺄악~꺅~"

하이톤으로 교성을 질러대는 시영이의 자지러지는 반응에
저도 잔뜩 흥분하여 애무를 지속했고,
더 이상의 자극을 참지 못하겠다는 듯
시영이가 상체를 일으키고는
“나도 오빠꺼 또 빨거야~” 라고 말합니다.

침대에 무릎을 꿇고 제 고추를 내어주니
시영이는 그 자리에 모릎을 꿇고 엎드려
BJ를 다시 시작했고
저는 시영이의 뒷태와 시영이의 사과 같은 애플힙의 곡선을 감상했죠.

다시 한참을 빨던 시영이가

“이제 해줘~”
그 말에 선물을 장착하고 시영이의 짬지 안으로 진입했죠

절반만 들어갔는데도
다시 자지러지는 시영이의 교성 

" 악~ 악~"
" 꺄악~꺅~"

너무 좋다고 대사를 날려주는 시영이에게
저의 루틴을 진행하고,
깊이 진입한 상태에서 마지막을 맞이하였죠.

그동안 시영이가 내지른 하이톤의 교성이
옆방은 물론 바깥복도까지 흘러나가지 않았을까 조금 걱정이 됩니다.
다른 방에서 짜증을 낼까봐요.

침대에 누워있는 나에게 물과 담배를 가져다주는 시영이
시영이는 최근에 담배를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네요.

담배도 꾾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매는 물론 얼굴도 더 이뻐진 듯 합니다.
제가 시영이를 보고 얼굴이 이뻐졌다는 것은
약간의 시술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전체 얼굴의 안색이 아주 좋아져서
마치 새색시처럼 발그레한 안색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기도 했죠.

침대에서 시영이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시영이가 초반에
옷을 내리고, 벗어제끼고,
다리를 들어서 짬지를 보여줄 듯하고
그래서 스타트가 빨랐다보니
시간이 좀 남았네요.

이쁘고, 섹시하고, 멋진 여신스타일의 시영이지만
좀 가까워지면 엄청 귀여움과 애교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약간의 사차원 끼도 보이는 데 그게 또 백치미와 섞여
사랑스러움으로 느껴지는 아이죠.

솔직히 말하자면
시영인 완벽에 가까운 아이죠.
오빠들 마다 느끼시는 게 좀 다르실 수 있지만
시영이를 반복적으로 보면서
시영이를 한꺼풀한꺼풀 벗겨나가면
굉장히 사랑스러운 아이를 만나게 되실 거예요..

지명욕심도 많고, 인기도 많기를 바라고,
그래서 사랑받고 싶어하는 아이...
이런 욕심은 많을수록 좋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시영이의 와꾸와
벗은 몸매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돈이 아깝지 않은 아이죠.

강남에 나가서 헌팅 포차에 앉아만 있어도
줄줄줄 남자들이 꼬일 것이 당연하고,

아마도 시영이가 일하는 것을 모르는 모든 남자 들 중에는
시영이의 얼굴과 벗은 몸을 보는데에도
기꺼히 얼마든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을 사람이 널려있을 겁니다.

사실 우리는 시영이가 안마에서 일해주는 것에
깊은 감사를 보내야하죠.

탕돌이들의 후기에 자주 보이는 말…
“내가 어디가서 이런 아이랑 몸을 섞어보겠습니까?”라는 말...
그 최고의 주인공이 바로 우리 시영이 입죠.

그러니...
아직 일하고 있을 때
놓치지 말고 꼭 보십사 추천 드립니다.

이 추천!!! 꽉찬의 진심어린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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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834 15
강남크라운 [크라운👑-서포터즈-규리] 미안하다~ 내가 죽일 놈이다...규리야~ 다음에는 꼭 지명으로 만나자... +18
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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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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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544 15
강남가인안마 [가인-원가권-연우]  +5
봉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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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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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384 6
강남가인안마 [가인-돌격대-연채] 세번째 작성 ㅋ +1
봉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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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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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331 4
강남크라운 [크라운_서포터즈 5차_파티] 이제 완연한 미모의 "여인" 이 된 파티. 그리고 파티의 파우더 바디 +41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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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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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520 16
강남클래식 [클래식-NF선물] 찐이 나타났다!!! +26
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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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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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82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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