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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_예지 👉 솔직 후기] 장미인애 싱크녀??? 두근거림을 안고, 여성스러운듯 은밀야릇한 색끼를 뿜어내는 여인을 상상하며 예지를 만나다.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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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클래식 31 1129 2024-03-31 오전 7:24:04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 정보

업장명 : 클래식

방문일시 : 3월 9일, 3웡 30일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회원 정가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예지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장미인애

배우, 탤런트로서의 인기가 있건, 없건
사생활이 어땠건 간에,
여우상, 여성스러운 외모에 
묘한 색끼를 은연 중에 흘리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다.

은근하게 남자를 잘 꼬시거나,
본인의 성적 욕구가 상당히 강한
그런 타입인 듯 느꼈던 거지.





어느날, 푸하님이 클래식의 뉴페를 보시고는,
자게에 떡하니 장미인애 싱크가 있는 뉴페를 보았다고
동네방네 소문을 내시고,

거기다 우리 매력적인 인팁 은근슬쩍님이
특유의 와우~! 를 100여차례 작렬시키며,
황홀했던 순간의 감상을 자게에 폭발시키셨다.

푸른하늘님과 은근님의 그 사이였던 3월 9일에,

그리고 어제인 3월 30일에 예지를 만나고 왔다. 

오늘은 그 중 3월 9일에 대한 후기다. 


푸른하늘님의 다소 호들갑스런(^^;;;;) 자랑질에... 

내 어찌 궁금하지 않을쏘냐...
내 어찌 나서지 않을 수 있으리...

사실 3월 7일과 8일에도 예약시도를 했으나 실패... 

무수히 통화버튼을 눌렀지만 예지의 예약을 따내는데는... 

이틀동안 실패한, 아쉬운 마음에

그때까지 빈 시간이 있던 다른 지명아이들을 봤다.

아무리 애정하는 좋은 아이들이라 해도
마음 한켠에 보고 싶은 낯선 여자를 못보는 나의 심정은
애가 탈 수 밖에...


참한 듯 이쁜 얼굴이지만 색끼가 흐르는,
일상적으로는 여성스럽고 나긋나긋하되,
침대에서는 적극적으로 온 몸을 비틀어댈 것 같은,
그런 교태어린 여인의 이미지를 상상속에 가지고 있으니
목이 타고, 땀이 나고, 현기증이 난다.


세번째 시도였고, 성공했다.
지난 3월 9일 토요일의 일이다.
목이 타고, 땀이 나고, 현기증 나는
그전까지의 증상이 씻은 듯이 날아갔다


드디어 본다!!!!! 낯선 여인을!!!!


교태어린 여인이 내품안에서 꿈틀거리고,

못 견디겠다는 듯 몸을 비틀어대며,

교성을 흘리는 상상을 한다.


상상때문에 조금 전까지와는 다른 진땀이 난다.
아랫도리가 묵직해짐을 느낀다.
호팀장의 안내를 받아 예지의 방으로 간다.

예지가 있는 방문이 서서히 열린다.
눈을 마주친다.



...........................
........................
......................
...
...
...
...
...

정적이 흐른다..
...
...
...
...





꽉찬 : "야! 이! C!"
예지 : "어?!"
꽉찬 : "어어어~~~?!"

눈을 마주치자마자 나와 예지가 동시에 알아보며 놀란다.
아니, 나는 놀란 것이 아니라,
뭔가가 울커억~ 치밀어 오르는...

아니...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가 아니라... 너 왜 여깄니?


"야!!! XX이 요놈!!! !! 니가 왜 여깄어?!!! "
"오빠!! 여기도 다녔어?"
"어? 어... 어... 됐고, 야!!!! 좌우지간 앉아봐"

10개월 전, 그러니까 내 기록에 의하면

작년 5월에 처음 만나 네번째 본 이후에 사라졌던 놈...


아이고 이것아...

내가 한 3개월 너 찾아서 수소문을 했건만...
물론 너만 찾은 건 아니다만.... 어쨌든!!!

작년에 다른 곳에서 첨 보고,

마음에 들어서 몇번 보았는데

갑자기 사라진 뇽들이 셋인데...

그 중 둘을 찾았다.

예지 네 뇽과 미르 뇽이 다 여기로 왔다니...

이 바닥 돌고돌아 은퇴안하고, 안죽으면,
다 다시 보게 된다고들 하지만,
니네 둘다 여기 클래식에서 만날 줄이야!!!

미르 뇽은 용답게 그런 존재가 있다는 썰만 난무하고,
사람의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그렇게 10개월만에 마주친 아이...
니가.. 장미인... 애... 그러고 보니 느낌이 꽤 있네.




여기서 잠깐 예지의 외모에 대해 조금 알아보고 가도록 하자
예지의 얼굴형은 계란형으로 브이라인이 선명한 얼굴이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선명한 예쁜 눈
오똑한 코와 잘 빠진 콧날
선명하게 붉은 입술



이런 조합인데 전체적인 인상은

처음보면 차도녀 같은 느낌을 주는 이쁜 와꾸다.


순하게 이쁜 얼굴이라기 보다는 새침도도한 타입이랄까

예지는 항상 긴 머리카락을 오른쪽으로만 감아 늘어뜨린다.
그렇게 머리결을 오른쪽으로만 감아내리는 것이

자신의 미모의 청순함을 극대화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는 듯 하다





프로필 대로 딱 165정도가 되는 키는

44가 조금 안되는 슬림한 몸매를

더욱 여성스러운 라인으로 보이게 만들어준다.

워낙에 가슴둘레가 작은 편이라

사이즈가 C라고 하더라도

아주 조화롭게 적당한 크기로, 과하게 커보이진 않는다.



전체적인 사이즈 면에서는 슬래머라고 할 수 있지만, 슬래머보다는 좀더 갸냘프다.
자연스레 흐르는 골반의 라인과 봉긋한 빵뎅이도 예지의 몸매를 더욱 조화롭게 만드는 중요한 포인트다.





예지의 몸매를 전체적으로 보자면

과하거나, 모자라는 부분이 한군데도 없이

여성의 몸매로서는

가장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예지의. 피부결인데,

유난히 매끄러운 피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자꾸 쓰다듬고, 만지고 싶어진다.

예지의 와꾸와 몸매가 이렇개 조화롭게 이쁘기도 하지만... 

내가 예지를 매우 매력적인 아이로 느끼는 포인트는

따로 있다.

뒤에서도 얘기하겠지만,


예지는 섹스를 할 때 나오는 표정이,
절정을 갈망할때 나오는 표정이,
좀 더 해달라는 듯이 애원하는 눈빛이,
다른 그 누구보다 아름답다.


작년에도 예지와 섹스를 하며

절정으로 다가갈때 보게 된

예지의 표정과 눈빛을 보고

섹스 중에 새삼스럽게 더 설렜을 만큼


내 몸 아래에 깔려

갈망하듯 나를 올려다보는 예지의 모습은

정말 특별히 이쁘고,

일상적인 상황에서의 표정, 눈빛과는 전혀 다른,

때때로 다른 여자인 것처럼 보이게 할 정도로 특별하다.


그래서 작년에 짧은 기간동안 네번을 연속으로 봤던 것이고,

그 뒤로 사라져서 아쉬워 수소문을 했던 것이다.

자 여기까지 얘지의 외모와 내가 매력적으로 느끼는 포인트를 설명했지만...



그건 그거고!!!



예지를 낯선 여인일 것이라 상상하고,

방에 들어와서 예지를 확인하기 전까지 내가 가졌던,

내, 낯선여인에 대한 은밀야릇한 판타지는

누가, 어떻게 책임져야 하지?


안 반가운게 아닌데...
다시 보고 싶어 수소문했을 정도니 반갑기 그지 없는데..
그래그래 반갑고, 좋긴 한데...


내 판타지 속 낯선 여인은 어디가고,
아는 뇽이 떡하니 내 판타지를 박살내며 눈앞에 앉아있다


에혀....
에라이...
이것도 개탕돌이의 운명이겠지.
이런 식으로 다시 만난 애들이 두 다스는 넘으니...


응? 예지야 왜?
5분도 얘기 안했는데 왜 나한테 등을 돌리니?
응? 원피스 지퍼내려 달라구?
내려달라니 내려는 주겠다만 응???
야... 너는 또 왜 옷을 훌러덩 벗어제끼냐?
방이 덥니?

하아..... 
그래, 이제 예지라고?
그래, 예지야.
우리 예전에 만들던 찰떡이나 다시 만들자꾸나.

뭐 아는 사이에 내외할 거나 있니?
벗어제껴라. 나도 벗으마
얼른 둘 다 발가벗고, 예쁜 니 몸 보면서
물고, 빨고, 박고, 치고, 놀아보자.

예지와 간단히 샤워를 하며 서로를 더듬고, 어루만지고, 비비고, 빨고...
몸을 닦고 침대로 와서...
니가 그리 잘 하던 BJ.
오랜만에 느껴본다.

역시 너의 BJ는 특허를 출원해도 될만한 특별한 BJ구나 

내 허리를 승천시켜주는 너의 황홀한 BJ에

나는 다시 한번 감동한다.


너의 따뜻한 숨결이 내 귀두를 스치며, 따스함을 전하고

귀두를 감싸안고, 돌리듯 빨아올리는,

너의 따뜻한 혀를 느낀다.


알주머니를 핥아 올리는 너의 부드러운 혀와,

뽕알을 부드럽게 머금는 너의 입술을 느낀다.

너의 따뜻한 입안 가득 달콤한 침을 머금고,

다시 나의 고추를 머금는,

바알갛게 달아오른 너의 얼굴을 본다.


내 기둥을 흠뻑 적시고는

그 기둥을 타고 흐르는 

너의 달콤하고, 따뜻한 침을 느낀다.

츄르르릅~  후르르릅~


내 고추를 물고,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빛에,

해맑은 기쁨이 담겨있구나.


이제 내 차례다.

벌려라! 활짝! 더! 더! 더! 활짝!

너의 매끈한 다리사이에 봄이 깃들어,

빠알갛게 꽃이 피어오르는 구나

너의 떨림이 더 잦아지고,

바들거리는 허벅지와

위아래로 끄덕이는 너의 골반이

나를 흥분시킨다.


이제 본격적으로 떡을 만들어 보자꾸나

아~~ 내가 작년 여름 3개월 동안 널 찾아 수소문했던 이유를 다시 확인하고야 말았다.

내 몸에 안긴 채 쾌감에 떨며

갈망하듯, 애원하듯 나를 올려다보는

너의 얼굴과 너의 눈...

사랑받으며, 쾌감에 젖은 그 표정일때

너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된다.

너는 올려다보고, 나는 내려다보며 시선을 맞출 때의

너의 모습을 잊을 수 없어

너를 찾아 수소문했던 게다.

이제 찾았으니 되었다.

이제 너의 그 표정이 다시 보고 싶을 때면

만날 수 있을테니...

내 몸아래 깔려 신음하며

나를 갈망하듯 올려다보는

너의 그 표정과 눈빛을

다시 놓치지는 않을 작정이다.



만약 또 사라지면


잡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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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플라워 [플라워-NF아영] NF늬우스!! +33
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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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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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1249 20
강남가인안마 [가인-팅커벨] 우즈벡 혼혈아이 팅커벨 🧚‍♂️ +19
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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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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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834 15
강남크라운 [크라운👑-서포터즈-규리] 미안하다~ 내가 죽일 놈이다...규리야~ 다음에는 꼭 지명으로 만나자... +18
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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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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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가인안마 [가인-원가권-연우]  +5
봉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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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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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384 6
강남가인안마 [가인-돌격대-연채] 세번째 작성 ㅋ +1
봉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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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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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331 4
강남크라운 [크라운_서포터즈 5차_파티] 이제 완연한 미모의 "여인" 이 된 파티. 그리고 파티의 파우더 바디 +41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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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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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520 16
강남클래식 [클래식-NF선물] 찐이 나타났다!!! +26
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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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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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82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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