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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_아아] 역시 운과 타이밍!!! 오빠가 막타임에 와줘서 정말 좋았어...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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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클래식 41 1134 2024-03-04 오전 12:05:35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 정보

업장명 :클래식

방문일시 : 2월 28일, 3월 1일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회원 정가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아아

주간 / 야간 :주간

-후기 내용

2웡 28일이었죠.

전날 출근부보니 뉴페가 셋이나 떴길래...

아아가 끌려서... 내일 아침에 예약해봐야겠다고...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은 3월3일 밤이예요. 뉴페가 이젠 넷이네요. 슬기가 출근부에 올라오기 전이니...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은 밤이지만, 오늘 아침 슬기예약 전쟁에 참여했다가 처절히 패배하고는.... 큼큼...  여튼... )

초신성 바니도 쉬는 중이고...
사랑스러운 조안나도 쉬는 중이고...

연휴 전전날인데 마침 틈이 생길 듯하여 회사에서 일찍 나올(땡땡이) 각오를 하고 예약을 했죠.

수없는 발신버튼 누르기 끝에 성공을 했죠.
그렇게 첫 출근하는 날 아아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하루를 건너뛰고,

근 3일째 되는 날이었던 3월 1일에 다시 만나보았습니다.

이런 빠른 재접은 오랜만... 이 아니구나... 바니도...

여튼!!!!

그런데 두번째 만나고, 그다음날인 3월 2일 아침에 잠에서 깼는데, 아아 생각이 나더군요.
모닝 아이스아메리카노 말구, 전날 만났던  아아말이조.

근래에 처음으로 만나본 뉴페들과 타업장에서 처음 본 아이들에 비해 유난히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라고 해야할까요?
아.. 바니도 여운이...

암튼!!!

왜일까? 그래서 제가 아아를 두번 본 경험을 꼼꼼히 회상해봤는데, 그 회상이 후기를 쓸만한 꺼리가 될 것 같아서 그 회상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라운지에 술김에 글 한번 썼다가 예전의 재미가 되살아나서... 복귀가 되어버리는 건 아닌지...아.. 바쁜데... ) 

먼저 첫째 날입니다.

쳣날 제가 방에 입장할 때 엄청 웃긴 상황이 발생해서 서로 눈도 맞추기 전에 둘다 리얼로 빵터져 버린 상태가 되었어요. 아시는 분도 많으실테지만 클래식의 탕방 문 잠금쇠가 누르는 버튼이나 작은 돌림 버튼이 아니라, 좀 묵직한 돌림쇠를 돌리게 되어 있어요. 오른쪽으로 계속 돌리면 두번 잠기고, 두번 잠궜을때는 역시 두번 열리도록 왼쪽으로 계속 돌려야 하거든요.

이걸 모르는 뉴페언니들은 어김없이 익숙치 않은 방문 잠금쇠때문에 헤매게 되는데, 이날 아아도 첫날이다 보니 문을 잠근 채 열지 못해서 진땀 흐르는 상황이 발생한 거였죠.

그리고, 이윽고 문이 열리자마자 저와 아아는 빵 터져버렸고, 저는 인사고 뭐고 할 것도 없이 방문 잠금쇠의 사용법을 설명해주게 된 거예요.

이렇게 작은 해프닝이 생기고, 또 그때문에 리얼로 웃음이 터지다 보니 첫출근날인 것, 생판 낯모르는 손님인 것 따위의 상황들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그래서 그 뒤로부터 대화는 일사천리로 흐르고, 아아는. 어색함 없이 안겨오기도 하고, 귀염을 떨기도 하고, 애교를 부리기도 했죠. 그리고 당연히 스킨십도 자연스러웠구요.

한참을 떠들고, 뽀뽀하고, 놀다가 제가 옷을 훌러덩 벗기 시작하며, 이제 씻고 본 게임으로 들어가자는 신호를 주었죠.
제 옷을 받아준 뒤 아아도 옷을 벗고 욕실로 따라들어왔고, 절 씻겨줬구요.

욕실에서 먼저 나와서 몸을 닦고, 아아를 기다렸고, 아아가 욕실에서 나와 몸닦는 모습을 구경하며,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고, 아아가 침대로 다가오자 제가 팔을 뻗어 일루 앵기라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제 옆에 누운 아아를 껴안고, 그냥 얼굴을 천천히 아아의 얼굴 가까이로 가져갔고, 자연스럽게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키스를 좋아하는 탓에 상당히 오랫동안 설왕설래를 하면서 아아를 껴안고 있었는데, 아아도 키스에 아주 몰입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좋긴 하지만 이러다 키스만 하다 시간이 마냥 흐를 것 같아서 제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아아 위로 올라가고, 아아를 편하게 눕혀줬습니다.
사실 제가 서비스 받는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탓에 제가 그냥 자연스럽게 애무를 시작했고, 천천히 위에서 아래까지 훑어내려갔습니다.

아아의 몸은 애무에 몸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예민하진 않다 하더라도 충분히 기분이 좋다는 신호를 전달해주었고, 저는 그 반응에 따라 한참동안 아아를 애무해줬지요.
아아도 제가 해주는 애무를 즐기고, 조금씩, 조금씩 아아의반응이 더 강해져갔고, 마침내 아아의 아래가 열렸다는 느낌을 확인하고는, 제가 직접 선물을 착용하고,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상당히 높은 흥분 상태로 달아올랐던 아아가 정상위에서도 적극적으로 키스에 응해주었고, 정상위, 한쪽 다리를 팔에 걸고 정상위, 양 다리를 양팔에 걸친 자세로 정상위, 그리고지게자세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갔고, 저도, 아아도 점점더 흥분을 높여갔죠.

저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지게 자세 후에 엎드린 스푼 자세로 전환하는데, 이 날 아아하고는 키스하는 게 좋아서, 지게 자세 이후 다시 정상위로 내려왔다가 아아의 다리를 모으도록 유도하여 소위 말하는 일자치기로 전환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아가 하던 키스를 멈추고 눈을 반짝이면서, "이 자세, 내가 젤 좋아하는 자센데..." 라며 기분 좋은 듯 웃으며 말했고, 그 말에 저는 아아에게 "그럼 이 자세로 같이 끝까지 갈까?" 라고 말했죠. 그 말에 아아는 귀엽게 고개를 붕~붕~ 끄덕이며 좋아했고, 여성입장에서 질 내 대부분의 질벽에서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일자치기로 아아와의 사랑을 뜨겁게 마무리 짓게 되었죠.

본인이 좋아하는 자세로 가열차게 치달았던 것이 매우 좋았는지 발사 후 피스톤 운동이 멈춘 상태에서도 아아는 키스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둘이 몸을 포갠 채 한참동안 키스를 나눴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좀 길었던 탓에 그 이후에 나눈 대화는 좀 짧았습니다만 아아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첫 출근해서 엄청 긴장하고 있었고, 저보다 앞선 타입에 들어온 손님이 아아한테 애액이 부족하다며 "왜 이렇게 메말랐니?" 라고 하셨답니다.
그러더니 "자기야! 나 방금 물없었어? 없었냐구~~!!"
그래서 제가 답해줬죠. "아니. 아주 줄줄 흐르던데?!!! 자기도 소리 들었잖아~"
"그래, 나 원래 물 많은 여자야~ 맞지이이~~?!! "

손님의 짖궃은 말이나 농담에 첫 출근의 긴장으로 뭐라고 대꾸는 못하고, 머뭇거렸고, 긴장은 더 심해졌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이 가게는 다른 건 다 좋은데, 오래 다니신 손님들이 많으셔서 손님 텃세가 좀 있어. 훈장질 하고 싶어하는 손님도 좀 있으시고.. ㅎㅎㅎㅎ 그것만 잘 대처하면 편해질꺼야"라구요.
실제로 그런 분들 많다고들 하더라구요. 뉴페들 볼때마다 그런 얘기를 들을 정도로...

여튼... 그렇게 아아의 방을 나왔고, 다음다음날, 연휴 첫날 운 좋게도 막타임 예약이 되어 아아를 다시 찾았습니다.

둘째날이었죠. 쉬는 날이니 집에서 편안히 쉬다가 가려고 했으나, 다른 업장을 들러야 할 일이 생겨서 들렀다가 ㅋㅋㅋ 아아보러 갔습니다.

막타임이다보니 꽤나 지쳤을테고, 배도 고플 것 같아 딱 봐도 당이 풍부할 것 같은 음료를 사서 아아의 방으로 들어갔죠.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며, 아아가 "자기야. 나 이제 이 문 잠그고 여는 거 통달했어. 봐봐~ 어때? 잘 하지?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참 잘했다며 안아주고, 뽀뽀를 해줬죠.
첫 날의 해프닝으로 다시 크게 웃고, 다시 분위기는 전혀 어색함이 없는 상태가 되었고, 딱 두번째이지만 한 열댓번은 본 사이처럼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그리고는 열심히 당충전을 하며 다시 그날 하루 긴장했던 이야기들로 가득찬 아아의 수다에 열심히 반응하고, 공감해 주었죠.

그런데 두번째날 다시 본 아아의 얼굴에서 한효주의 느낌이 스치고 지나가네요. 아아가 45도 오른쪽으로 고개르루돌릴때 왼쪽 옆모습애 한효주가 보였다가 사라졌습니다.
(사진 참조. 분영히 이런 느낌이 다녀갔어요. 닮았든 안 닮았든 나한테 이뻐보이면 되니까 뭐...)



각설하고 대화의 시간이 끝나고 다시 첫날과 같은, 프리스타일이지만 좀더 적극적으로, 좀 더 열정적으로 뜨겁고, 좋은 사랑을 나누었죠.

첫날엔 제가 완전히 리드했고, 아아의 흥분을 유지해주려고 아아의 애무를 안 받아봤는데 둘째날은 제가 요청했죠.
"오늘은 자기가 애무 좀 해줘봐~" 라구요.
아아가 흔쾌히 애무를 해줬는데 BJ를 상당히 잘하더라구요. 좋았어요.  결국 아아의 BJ를 받다가 흥분한 제가 다시 바톤을 넘겨받아 애무부터 시작해서 리드를 해나갔습니다.

둘째날의 체위도 역시 저의 체위 전환 루틴을 따르다가 첫날 알게 된 아아의 최애체위를 좀더 길게 오래하면서요
그리고 마지막엔 제가
"이제 같이 가자." 했더니 아아도 고개를 붕~붕~끄덕이며 함께 끝까지 달려주었죠.


사랑을 끝내고, 아아가 또 다시 수다를 떱니다.

"막 타임에 자기가 와서 넘 좋아. 오늘도 엄청 긴장했고, 우리 가게에 대해서 뭔가 가르쳐주려고 하는 훈장 손님들하고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매 타임마다 면접보는 기분이었어."

"ㅍㅎㅎㅎㅎㅎㅎ"

"근데 자기야..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큰 언니가 손님 관리 엄청 잘 하시는 거 같애~ 쉽지는 않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나 이 가게 온 거는 잘 한 거 같고... "

"유관장이?"

"응, 손님들이 들어와서 하는 말 중에 가장 많은 말이 큰 언니랑 친하다는 말이야. 그런 말 듣고 첨엔 상무님 친분 내세워서 대접받고 싶은 분들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런 말을 하는 손님이 많다는 건 결국 큰 언니가 손님들을 정말 잘 관리하고 있다는 거잖아~"

" ㅋㅋㅋ 자기 말대로 유관장과 친하다는 걸로 나한테 좀 잘해달라는 거겠지. ㅋㅋㅋㅋ 하긴 자기 말도 맞는 말이야. 손님관리 잘 하지, 손님 층도 두텁고. 가게 선택 잘 한 거, 그것도 맞는 말이네~"

"하여간 아직은 어색하고 좀 얼떨떨한데 곧 적응이 될 것 같애~ 그리고 자기가 오늘 막타임에 와준게 쵝오였어. 진짜 스트레스랑 욕구불만이 다 풀렸어~ 개운하고, 힐링한 느낌이야. 나 이제 퇴근하면 3일 쉬는데, 자기가 막타임에 와서 스트레스 풀어주고, 몸도 풀어주니까 3일동안 엄청 잘 쉴 수 있을 것 같아. "

"ㅋㅋㅋㅋ 다행이네~ 잘 쉬다가 와. "

여기까지가 아아와의 첫만남, 두번째 만남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아아가 저에게는 좀 의미있는 지명이 될 모양인지 제가 생각해봐도 운과 타이밍이 너무도 신기하게 잘 맞아떨어졌던 것 같아요.

아아가 했던 말을 생각해보니 엄청 긴장을 하고 있었나봐요. 쉽지 않은 업장에 새로와서 쉽지 않은 손님들을 만났으니 그럴만도 하죠.
그런 긴장한 상태의 아아가 작은 해프닝덕분에 저에 대한 긴장을 완전히 풀게 되었고, 그렇게 편안한 상태에서 함께 보낸 시간은 아주 만족스러웠죠.
저로선 운 좋게도 첫 만남부터 아아의 최상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고, 여운도 길어서 다음 만남이 또 기대됩니다.

암튼 그래서 아아가 저에게는 좀 특별한 지명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ㅎㅎㅎ.

역시 사람과 사람의 만남, 그리고 둘 간의 경험은 언제나 상대성과 운과 타이밍에 의해 크게 좌우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저든, 어떤 손님이시든, 더 좋은, 더 최상의 모습의 아아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아! 후기 예고!!!
바니 후기는 바니 쉬고 돌아오면 한번 더 만나본 후에 쓰려고 합니다. (아... 이러면 정말 복귀가 되어버릴텐데....아... 이러면 이거 나가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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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ma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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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분명 읽을땐 사진이 빠져있었는데 추천 누르고나니 생겼네요ㅋㅋㅋㅋ
    한효주 개이쁜데..

    뉴페 아아 저는 이제 보기 더 힘들어 지겠군요ㅋㅋㅋㅋ

    즐거운 시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만남 이어가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2024-03-04 0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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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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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메모장에 글쓰고, 복사해서 옮기고, 저장하고 나서 사진을 다시 붙였어요.
    얘전에 후기 많이 쓸때 폰으로 바로 쓰다가 날려먹은 적이 많아서 생긴 버릇이죠 ㅎㅎㅎ
    옆얼굴에서 스쳤어요. 잘 찾아야 보여요. 숨은 그림찾기 처럼요. ㅎㅎㅎ아아 이쁜 얼굴이예요. 단정하고 깔끔하게 이쁜 타입이었어요.
    369님도 고고~~
    첫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이만 내일의 출근을 위해 침대로 겨들어가려구요.
    369님도 편안한 밤 되십시오^^

    2024-03-04 00: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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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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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저도 보고싶어서 예약전쟁 했었는데
    처절한 패배...
    그 이유가 꽉찬님으로 인해....
    그리구 토요일엔 촉촉이 예약 도전했었는데
    매직으로 실패...
    쉽지 않지만 돌아오는 주엔
    엔엡 4인방 도전 대기중 이예요 ㅋㅋ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즐건 시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만남 이어가실 수
    있길 기원드려요.
    (2)

    2024-03-04 0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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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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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춘식이님 반갑습니다.
    사이트 눈팅하면서 최근에 닉넴 많이 뵈었어요.
    항상 예약은 전쟁이죠. 아아 예약은 신기하게도 잘 됐는데 오늘 슬기 예약전 패배했습니다. ㅠㅠㅠ
    춘식이님 댓글 감사드리고, 편안한 밤 돠십시오~^^

    2024-03-04 00: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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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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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부터 드렸어야
    했는데 ^^:
    안녕하세요!
    바쁘실 때 가입해서
    즐겁게 활동하고 있는 안린이예요!
    저두 뵙게 되고
    소통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4 0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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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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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춘식이님 반갑습니다. 즐거운 달림 하고 계시는 것 같아 기분 좋게 춘식이님 글 보고 있었답니다.
    열심히 일도 하시고, 휴일엔 즐겁게 달리시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2024-03-04 06: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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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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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탕 축하드립니다ㆍ저도 연휴 첫날 서이언니를 봤습니다ㆍ 클래식은 NF언니들을 선별하여 뽑는 듯요ㆍ하나같이 다 이쁘넹ㆍ

    2024-03-04 04: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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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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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백님도 즐달하겼군요.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아아 보러가서 서이에 대해 유관장한테 물어봤더니. 저하고는 예전에 인연이 있던 아이더라구요.
    클래식이 요즘 절 너무 바쁘게 만드네요. ㅎㅎㅎㅎ 일도 바쁜데 이거 참....
    제리백님 댓글 감사합니다~^^

    2024-03-04 06: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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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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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업장에서 옮겼다고 하더라고요ㆍ 꽉찬님이 극찬하신 바니언니랑 이번에 신규 입성한 슬기언니도 많이 궁금하네요ㆍ

    2024-03-04 07: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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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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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제리백님^^
    바니는 꼭 보십시오. 제가 일찍 보긴 했으니 감히 미리 말씀드리자면... 참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바니였습니다.
    슬기는 저도 궁금해요...
    오늘 슬기가 출근부에 있어서 땡땡이 각오하고 일단 예약전쟁 참여 예정입니다. ㅎㅎㅎ

    2024-03-04 07: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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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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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 보시면 후기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ㆍ오늘도 즐탕하세요

    2024-03-04 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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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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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후기댓글에 답댓글 달다가 8시 5분을 넘기고.... 예약
    전쟁에 패배하였습니다. ㅠㅠㅠ
    제가 먼저 보게 된다면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스포일러급으로다가.... ㅎㅎㅎ
    제발 이번주에는 출근을 많이 하기를... 그리고 예약전쟁에 승리하기를...

    2024-03-04 09: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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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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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룬?담번에는 꼭 보시기를 기원합니다ㆍ저도 혹시라도 보게되면 쪽지드릴게요ㆍ

    2024-03-04 13: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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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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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서로 응원해주기로 해요 제리백님^^

    2024-03-04 13: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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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까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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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님의 꽉찬 알찬 얘기듣고
    아아가 어떤 친구인지 그려보네요
    앞으로 아아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질 듯합니다
    그런데 훈장질은 줄여야 할텐테
    꼰대들이 알게 모르게 있나보네요,,,ㅋㅋㅋ

    2024-03-04 05: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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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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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까오님 감사합니다. 아아는 새 가게 적응끝나고 긴장 풀리면 인기가 상당할 듯 합니다.
    훈장님들은 사실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그 맛에 다니시는 분들도 많아서요. 이쁜 뉴페 놀리고, 장난치는 것도 있고, 그러면서 뉴페의 적응을 도와주시기도 하는 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ㅎㅎ 암튼 댓글 감사합니다~^^

    2024-03-04 06: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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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빛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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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꽉찬님
    복귀 축하드립니다

    2024-03-04 07: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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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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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은빛님~
    우연히라도 한번 뵈어요^^

    2024-03-04 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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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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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효주 아아, 즐달을 축하드립니다.

    2024-03-04 08: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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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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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살짝 있습니다.
    전 분명히 봤지요.
    담에 다시 볼때 또 찾아서 보다 정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리버드님^^

    2024-03-04 09: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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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유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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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여자를 잘 아는 남자!
    너무나 나이스한 남자!
    ㅋㅋㅋ
    맨날 책읽는 내공이 여기서도 빛을^^
    감사해요 오라버닝

    2024-03-04 08: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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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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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은 좋은 언니들이 넘쳐나네요 좋으시겠어요?

    2024-03-04 10: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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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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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ㅜㅜ
    오늘 휴무날인데
    일하고 싶어서 오픈해서 아쉬운 마음
    꽉찬님, 예약성공
    기원드렸는데 아쉬워요.
    다음엔 화이팅이세요!

    2024-03-04 09: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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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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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를 지나치다니... 8시 6분이라는 걸 폰으로 보고서 어찌나 놀랐던지... 물론 전화는 그때부터 계속 눌렀죠.... 허망해요 ㅠㅠㅠㅜ
    위로와 응원 감사합니다. 춘식이님^^

    2024-03-04 09: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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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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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알긴요~ 그냥 내가 좋은 시간 보내려고 그런거죠~
    여자를 잘 알고 싶어요.
    더 많은 여자를 알고 싶어요.
    근데 유관장이 절 너무 바쁘게 만드시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마야에 답댓글쓰다가 8시 5분을 넘겨서... ㅠㅠㅠㅠ
    슬기 예약 패배했다우...
    어트케 좀 예약 펑크라도 나면 전화주실라우??
    농담이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2024-03-04 09: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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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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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정성스런 후기 잘 보고 가요
    후기가 뭔가 고급진데요...

    2024-03-04 10: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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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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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감마님~
    예전에 후기를 쓰면 회원분들이 길다고 짜증내시곤 하셨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ㄴ다
    칭찬도 감사하구요^^

    2024-03-04 10: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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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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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귀염둥이로군요 ^^
    잘 맞는 언니 만나신거 축하드립니다.

    2024-03-04 10: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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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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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제트님^^
    긴장한 모습은 못봤지만 긴장 풀인 모습은 살갑고, 애교도 있고, 예뻤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3-04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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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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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님의 아아 후기를 읽으니
    참 제가 나쁜넘입니다 ㅠ
    이제 막 NF달고 열심히 해보려는 아이에 대한
    서비스 부분에서의 아쉬운 점을 후기로
    남겼다가 실장님 속만 상하게 했으니;;
    언니에 대한 다양한 의견으로 받아주셨으면
    하는 제맘과는 달리 아무래도 업장입장에선
    그것이 쉽지 않겠죠 ㅠ
    왜 저는 후기를 이쁘게 못쓸까용 ㅎㅎ
    그건 그렇고~
    아직도 실장님과의 친분을 이용해
    언니에게 훈장질 해대는 분들이 계시군요
    언니앞에선 매너를 지켜야 하는뎀;

    후기 참 잘 읽었습니다 많이 배웠고요~
    제 후기쓰는 양식을 조금만 더 순화해 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후기 쓰기 너무 힘들어용

    2024-03-04 11: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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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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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고...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유관장도 아카리님도 속상하셨겠네요... 그게 어떤 거든 입장차가 있고, 그 차이에 따라 오해도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유관장님과 잘 얘기하셨다면 괘념치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제가 유관장님과 거의 10년인데... 예민하고. 철저한 분이지만 또 쿨할땐 엄청 쿨하고, 뒤끝도 없어요.
    아마도 아아가 많이 긴장했을 겁니다. 어쩌면 제가 운이 좋았던 반면 아카리님은 운이 나쁘셨던 건 아닐까 싶네요.
    바로 지적하신 그 부분인데... 훈장님들 많으세요. 어느 가게에도 단골은 있지만 본인이 단골임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유독 많으세요. 클래식에...
    좋게 생각하면 그 업장을 워낙 좋아하시니까 그러실 수도 있고, 좋은 아이들 많기로 유명한 업장이니 그 업장의 오랜 단골이신 것이 뿌듯하기도 하시겠죠.
    그리고, 저도 나이가 많지만 저보다 형님이신 분들도 많아서 대접받는 거 좋아들 하시죠.
    아마 그 분들 연세에 비해 많이 젊은 언니들애게 대접받고 싶으셔서 나입네~~~~하시는 것이 훈장질이 되시는 거겠죠.
    "나 이 집 오랜 단골이고, 유관장하고 친하니까, 이뿐이 니가 나한테 좀 잘해줘~" 라는 솔직한 표현을 못하시니 그렇게 표현하는 걸 수도 있다 생각은 해요.
    아시잖아요. 내가 임마! 느그 서장하고 어~ 사우나도 가고~어~!!!
    이런거죠. 나 늙었다고 무시하지 말고 나 재밌게 즐겁게 해줘~~라는 부탁으로 해석하면 오히려 영감님들이 귀여우신 거죠.
    유관장과 친하게 되고 난 뒤 가게에 가끔 앉아있으면 한 7년 전에 봤던 분도 여전히 오시더라구요.
    그리고, 누군가 다른 사람이 보면 저도 훈장일지도 몰라요.
    아무도 모르는 거죠 ㅎㅎㅎ
    괘념치 마세요. 이것도 해프닝일 뿐이지 않을까요?
    오히려 아커리님이 제 아아 후기에 그런 일을 밝혀주신게 더 멋진 일 같아요. 진심으로요.
    멋있으신 분으로 기억이 더해졌어요.
    사실 저도 뉴페를 보고 난 후에 성의가 심하게 없거나, 최소한의 마인드가 안보이면 아예 후기 쓸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냥 두고 보기만 해요. 정말 그런 친구들은 금방 걸러지잖아요.

    탕돌이 마음은 똑같은 거 같아요. 좋은 언니 보고 싶고, 그거 은근히 자랑하고 싶고... 그게 우리 재미잖아요.
    멋진 아카리님 괘념치 마시고, 담백하고 멋진 후기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왜 감사한지 모르겠으나 감사합니다.
    언제 기회되면 한번 뵈요^^

    2024-03-04 11: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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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하늘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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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님 정성스럽게 쓰신
    후기 잘 봤습니다 ㅎㅎ
    문구 하나 하나 진정성이 느꺼져서
    뉴페 아아 언니의 포인트들이 한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ㅎㅎㅎ
    졸필 후기나 끄적대는 저에게
    많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아아 언니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

    2024-03-04 1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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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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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하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푸하님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을 지경입니다.
    이렇게 되면... 아... 복귀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정성껏 써서 찾아뵙겠습니다.

    2024-03-04 12: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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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하늘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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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닙니다 ㅎㅎ
    정말 멋지십니다
    호접한 후기나 글
    끄적대는 저하고는
    차원이 다르십니다
    ㅎㅎㅎ 클래식 왈츠도 보고싶고 그외 좋은 뉴페 언니 보러 조만간 한번 가야겠네요 ㅎㅎ

    2024-03-04 13: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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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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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푸하님 글 제가 아주 편안한 기분으로 보곤하는데요.
    편안한 글이 쵝오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4-03-04 13: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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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근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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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어떻게 이렇게 길게 쓰세요?
    길지만 잘 읽히는데... 아아라는 언니를 본 거 같네요. ㅎㅎㅎ 잘 읽었습니다.

    2024-03-04 13: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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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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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게 쓰려면...
    오래 쓰면 됩니다..;;;;
    은근님 반갑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3-04 13: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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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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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보는 꽉님후기^^

    2024-03-04 14: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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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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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후기쓰고 댓글읽고 대댓달고 하니 재미있네요 ^^

    2024-03-04 1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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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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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아보고싶고 바니도 보고싶습니다~
    예약이 힘들어요~ 부럽습니다~
    즐달은 축하축하.드리겠습니다~

    2024-03-04 21: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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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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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루님과 글로라도 인사나눈지는 고작 몇일이지만...
    지금 누가 누구한테 부럽다는....
    ㅠㅠㅠㅠㅠ
    빼루님께서 아아, 바니 꼭 봐주십시오. ㅎㅎㅎ 장신은 아니나 매력쩌는 언니들인 것 같습니다.
    흥"!!!! 그래도 축하해주시니 감사히 축하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빼루님^^

    2024-03-04 2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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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배터리(구.양복점) [배터리 원가권 탄] 탄떡 탄떡 탄떡 탄떡 탄떡 탄떡 탄떡 탄떡 탄떡 탄떡& 떡탄 떡탄 떡탄 떡탄 떡탄 떡탄 떡탄 떡탄 떡탄 떡탄 +25
푸른하늘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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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556 13
강남클래식 [클래식_ 최강와꾸 최강몸매 최강꼴림 시영] 시영아~ 넌 또 왜 옷을 훌러덩 벗어제껴~~?!!! 너무 꼴린다구!!! 유관장님~~~ 가게 보일러 끄세요. 아무래도 방이 많이 더운 모양이예요.  +50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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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오페라 [오페라-규리] 이쁜 규리의 입안에 진동기가 있구나 !!!! +19
즐탕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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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탕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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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애플 [애플-원가권-분홍] 에이스의 품격 분홍이 +34
탐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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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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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다오 [다오-골드] 추천 받고 1년 반만에 첫 만남ㅋ +44
anma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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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741 22
강남클래식 [클래식-바니] 한 언니한테서 에이스가 여럿 보인다... +33
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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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클래식 두둥~~~~~!!! 두둥~!두둥~!두둥~! 다시 슬기언니를 만나고 왔어여~!! 넘 조아여. 와우~!와우~!와우~! +26
은근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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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클래식 [클래식-유이] 빼루탕돌이의 이상형은? +31
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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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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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크라운 [크라운-서포터즈-엔돌핀] 부드러운 모찌모찌한 소중이 +16
원할머니보고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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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배터리(구.양복점) [배터리_탄] 맛있는 불량식품 같은 뇬 탄!!! 프리스타일 섹스의 대표주자, 강남바닥 요망함의 1인자. 몸에 밴 에로티시즘, 내가 탄이다!!!  +28
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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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클래식 [클래식_예지 👉 솔직 후기] 장미인애 싱크녀??? 두근거림을 안고, 여성스러운듯 은밀야릇한 색끼를 뿜어내는 여인을 상상하며 예지를 만나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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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 [카사노바-제니퍼] 제니퍼 제니퍼 제니퍼 +26
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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