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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NF세정이] 숨겨졌던 예쁜 보석.

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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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캐슬 23 743 2024-02-22 오전 2:52:09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 정보

업장명 : 캐슬

방문일시 : 2/21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회원가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세정이

주간 / 야간 : 주

후기 내용


캐슬에서 새롭게 시작하시는 하루짱님 얼굴도 뵙고,

인사드리며 응원 해주고 싶은 마음에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하루짱님께서 계셨지만.

이 곳은 오랜만에 방문하는거라 어색하기도 하고,

불편하면 어쩌지란 생각도 했었는데요.


그런 마음들은 왜 가졌을까 싶을 정도로...

권실장님을 비롯 스텝 분들, 모두 한결 같이 살갑고,

친절한 응대를 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를 정도였어요.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하루짱님의 추천으로 보게된 세정이는요.


네.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얼굴■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작고 예쁘장한 얼굴.

그런 얼굴로 시종일관 웃으며 아이컨텍도 잘해주고,

조곤조곤 말도 조리있게 어찌나 예쁘게 하던지. ㅎ

천상 여자인 듯 하면서도 때론 시원시원한 성격.


그래서인지  낯을 좀 가림에도 그런 겨를도 없이.

같이 웃고 떠들며 담배도 한대피며 수다삼매경.(전담)


■몸매■

새하얀 교복 같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요.

피부가 하얘서 그런지 잘 어울리기도 하고 귀엽더라구요.


그런 예쁜 원피스를 제 눈을 빤히 쳐다보며 하나씩 벗고,

브래지어랑 팬티마저 벗어던지며 들어난 아름다운 나신.


160 초반의 아담한 키지만 몸매 비율이 예뻤어요.

봉긋하게 자리 잡고 있는 가슴 또한 시선을 끌었고,

여리여리 하게 보이지만 때론 탄력적인 허벅지와

예쁘게 왁싱되어 수줍은 듯이 숨쉬고 있는 소중이.

그런 자태를 보고 있자니 발기유발이 안 될 수 없었답니다.  


■서비스■

물다이 나름 잘한다고 받아보면 안되냐는 물음에.

추우면 딱 질색이라 다음에 받아본다고 사양.

좋아하시는 분들께선 한 번 받아보셔요.^^


■연애■


침대에 나란히 마주보고 누운 우리.

모텔에 온 연인마냥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입술을 탐하며 몸을 쓰담쓰담.

그리고 자연스레 그녀를 눕히고 애무를 해주는데 반응이 없네요.


그래서 잘 못 느끼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부드럽게 해주니 서서히 들려오네요.

듣고 싶었던 그녀의 아름다운 신음 소리가 말이예요.


그 아름다운 소리에 기부니가 좋아져

좀 더 열심히 해줄려는 찰나.


" 오빠, 목 안아파? , " 엉덩이에 베개 놓을께. 편하게 해줘."

그런 저의 목이 걱정이 되었는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예쁜 마음씨.


신이 난 아이마냥, 헤벌쪽 해가꼬,

더 해주고 싶었지만 침을 너무 많이 적시는 것 같아서 스탑.

ㅋㅋㅋㅋㅋ


이제 그녀가 제 몸 위에서 손과 따뜻한 입.

그리고 부드럽고 촉촉한 혀로 애무를 해주는데 움찔움찔.


그런 후, 제가 제일 좋아하는 69 자세도 잡아줘서 좋았는데...

얼굴에 가져다놓곤, 엉덩이 들 생각을 안함. ㅜㅜ


꼬츄는 터질 듯 발기를 하고 ,

그런 꼬츄를 식혀주고 싶었던건지 어느새 입으로 선물 장착!


여상 패스하고 바로 정상위로 진입하는데 따뜻하네요.

쪼임도 좋았지만 박으면 박을수록 조여오는 그 느낌은..

말로 설명이 되지 않고,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마치 블랙홀에 빠져버릴 것 같았던...

그녀에게 빠져들었다고 하는 게 맞는 걸까요? ㅋㅋㅋ


암튼 일 하느라 피곤에 쩔어있지 않고,

컨디션이 좋았다면 더 보내줄 수도 있었는데... ㅋㅋㅋ


그래도 다음이 있기에 사정감이 오기에 그녀의 품 안에서...☺️


거친 숨을 고르며 안겨있으니 등을 토닥토닥.

연애가 끝났음에도 서로의 몸을 터치하며

만지고 놀다보니 드는 생각이 있었어요.


얼굴도 예쁘장하고 성격도 좋고, 애인모드.

하드한 서비스는 없지만 물다이도 타주고,

교감을 통하며 즐기던 연애까지 선사해주던 그녀.


본연의 목적을 즐기기 위해서라면 최상의 상대가 아닐까,

많은 사랑을 받아도 손색이 없을 좋은 언니라는 걸 말이예요.

저만 모르고 있었던걸까요? ㅋㅋㅋㅋ


후기를 쓰다보니 조금씩 감이 잡히긴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어색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찾아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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