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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NF채은] 어린 아이와 함께한 시크릿 투샷!

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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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크라운 26 736 2024-02-19 오후 11:12:40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명 : 크라운도 사랑입니다.

방문일시 : 오늘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시크릿 투샷 코스 (38)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채은

주간 / 야간 : 주

후기 내용


안마를 다니며 필콘이라는 공식에 맞춰지며

언제나 그런 달림을 해오며 즐겁게 탕 생활을 해왔는데요.


그래서인지 크라운 시크릿 스페셜이란 코스가 땡겼습니다.


" 강남 불떡녀 " " 리얼 오르가즘" 이라는 두 문구처럼.

업계 초짜임에도 불구하고, 애무해주면 해줄수록.

거침없이 박아주면 박아줄수록 느끼며 즐기는 아이.


제가 만나본 채은이는요.

160 초반의 작은 키임에도 남미 탄력적인 몸매가 일품이였고,

그런 몸매에 비해 얼굴은 동굴동굴 애기처럼 앳되였고,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엿보였어요.

딱 보면 예쁘다라는 건 아닌데 뭐랄까...

채은이만의 예쁨과 보면 볼수록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코에 점이 있는데 시선이 자꾸 가지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채은이가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이다보니 조용한 편.

그렇지만 다가가서 " 예명 예쁜데 누가 정해줬어?"

"예명이 예뻐서 보고 싶음에 인천에서 잘 온것 같다고 얘기해주니

꺄르르 ,  말 너무 예쁘게 하는 거 아니냐며 잘 받아주기도 잘 웃더라구요.

소녀들은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꺄르르 잘 웃는다는 말처럼요.

애교도 제법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웃고 떠들며 시간을 보낸 후, 샤워실에서 씻고 왔기에

채은이가 씻을동안 침대에 누워 있는데 천장에 거울이 있네요.


잠시 후, 제 몸 위로 올라와서 뜨거운 입술과 혀.

그리고 손으로 즐겁게 해줄 그녀를 생각하니 꼬츄가 슬슬.


그런 행복한 상상을 하고 있으니 현실이 되었겠죠.

최상의 떡감의 몸매라고 할 수 있는   엉덩이와

탄탄한 허벅지를 보며 삼각애무지만 가슴과 꼬츄를

쭉쭉 빨아주는데 느낌이 상당히 괜찮았어요.


그러다 터질듯한 꼬츄를 넣어보고 싶다고 자기가 위에서

먼저 할께란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대로 그녀의 질 속으로..


생생히 전달되던 그 쪼임, 빡빡함.

느낌이 너무 좋아서 여상 보다는 제가 직접 느껴보고 싶었기에


자세 변경하자고 한 후.

키스 부터 하며 가슴도 빨고 진입.. 역시 따뜻하네요. 


조심스럽게 박아주며 어느정도 오입이 되었다는 생각에

물도 나와 질퍽질퍽 , 때론 그녀의 신음소리에 자극이 되어서

그냥 사정없이 박아준다고 했는데 이 놈의 저질체력. ㅋㅋ


사정감이 오기에 그녀의 품 안에서 그대로 질내사정!


그 후, 뒷처리를 해야 하는데 수건이나 물티슈 같은 걸

미리 준비해두지 않았기에 제가 수건을 호다닥 가져다 

그녀에게 주니 센스쟁이라고 환하게 웃는데 예뻐 보였어요.


이렇 듯 채은이가 안마가 처음이고 한 달 정도 밖에 되지 않다보니

서툴고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힘들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구요.


그렇게 1차전을 마친 우린, 함께 샤워실로 가서 가글도 하고,

그녀의 손길로 씻김을 당한 후, 담배 타임도 마다한 채

침대에 누워 서로의 몸을 쓰담쓰담하며 휴식타임.


이대로 2차전 안해도 되겠다는 생각도 했었지만.

어느샌가 제 꼬츄를 만지작 만지작, 입으로 오물오물.


제법 친해져서인지 69자세도 잡아주네요.

솔직히 처음엔 거부감 아니 내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네.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는 거지만 그럼 안되는거죠.

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꼬츄도 서슴없이 만져주고 빨아주는데...


저도 못해줄 이유가 없고,

그런 생각 따윈 하지 말고 함께 즐겨야겠죠.

서툰 실력이였지만 정성껏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물이 나오네요.

쭉쭉 다 마셔버렸습니다.  배가 불러 짜파 안 먹었어도...  ㅋㅋ


그런데 소중이를 제 얼굴에 깔아놓고 엉덩이 들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꼬츄는 터질듯 하고, 숨은 막혀오고...이대로 죽을 순 없다!


내가 위에서 해줄께란 말을 하며 그녀를 눕힌 후.

부드럽게 또 다시 진입...  또 느껴져옵니다.

질의 생생한 느낌이 말이예요.


가슴을 만지며 사정스킬까지 시전해주는데 안될 것 같던 사정감이..

속으로.. 나 어디다 싸야되지란 생각을 할 찰나.


배 위에 편하게 해주면 될 것 같아란 그녀의 말에

또 다시 한 번 그녀의 배에다가 2차 사정...


이번에도 전 수건 한 장을 들고 샤워실로 가서 뜨거운 물로 적신 후.

그녀의 배위에 떨어진 .. 수습..


그제서야 이렇게 진정한 섹스를 해본게 참 오랜만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부니가 너무 좋았어요.

사실 지금은  어리고 예쁜 얼굴, 큰 가슴, 슬림 몸매에

애인모드 까지 보는 🐶 진상이지만. 초보 탕돌이 때는 클럽도 마다않고,

떡쟁이 언니들과 떡치며 놀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ㅎ


암튼 채은이 덕분에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

진정한 섹스를 할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추운 겨울, 따스한 봄바람처럼 안마야에 오셔서

좋은 이벤트로 즐거움을 주고 계시는 크라운 업장 관계자 분들,

특히 하늘 팀장님, 세심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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